코스메틱 브랜드 쌔뮤(SAM’U) , 피에이치 센서티브 마스크팩 출시
코스메틱 브랜드 쌔뮤(SAM’U) , 피에이치 센서티브 마스크팩 출시
  • 최민지
    최민지
  • 승인 2020.10.1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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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pH밸런스·저자극·보습·진정에 도움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쌔뮤(SAM'U)가 pH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보습과 진정 케어에 도움을 주는 마스크 판매를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PH SENSITIVE MASK'(이하 피에이치 센서티브 마스크)는 건조한 피부를 자극하지 않고 수분감을 주고 피부 본래의 힘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어 이상적인 피부 밸런스를 케어해주는 약산성 마스크 팩이다.

마스크의 시트는 피부에 자극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는 천연 대나무 유래의 극세사 시트를 사용했다. 마스크 한 장 당 30ml의 에센스를 머금어 촉촉하고 산뜻한 수분 케어를 도와준다.

또한 쌔뮤가 공들여 만든 에센스는 피부 친화력이 높아 어떤 유형의 피부에도 제형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성분은 피부 장벽 강화를 케어하는 락토바이오닉애씨드와 피부 진정 및 완화, 피부재생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 알란토인,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배합하여 만들어졌다.

이번 '피에이치 센서티브 마스크'도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쌔뮤(SAM'U)의 'PH SENSITIVE' 시리즈의 라인업이다. 쌔뮤의 'PH SENSITIVE' 시리즈는 건강하고 이상적인 약산성 피부의 pH(5.0~6.0)로 케어해 주는 것을 주요 목표로 탄생한 스킨케어다.

쌔뮤가 중시하는 pH는 수용액의 성질(산성, 알칼리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일반적으로 건강한 피부의 pH는 5.0~6.0의 약산성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대기 오염 입자 및 실내외 건조한 환경과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장벽기능이 약해지면 피부가 알칼리성으로 기울기 쉽다. 그 상태가 계속되면 피부가 민감해지기 쉽고, 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이 일어난다.

쌔뮤의 PH SENSITIVE 시리즈는 건강하고 이상적인 약산성 피부 pH를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탄생한 스킨 케어로,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초, 신세계 명동 면세점과 온라인 면세점에 입점하여 판매 중이며, 최근엔 Qoo10(큐텐) 공식 사이트에서 판매를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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