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황금시즌 맞아 초경량·초저전력 캠핑 온열매트 “허그앤 CNT 웜시트” 인기
캠핑 황금시즌 맞아 초경량·초저전력 캠핑 온열매트 “허그앤 CNT 웜시트” 인기
  • lukas 기자
    lukas 기자
  • 승인 2020.10.19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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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언택트(비대면)’ 트렌드는 취미 분야에서도 두드러지고 있다. 사람들과 거의 접촉하지 않으면서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캠핑’이 급부상한 것이다. 특히 ‘차박 캠핑’이라는 새로운 캠핑 형태가 인기를 얻으면서 자가용으로 가볍게 캠핑을 떠나는 ‘차박족’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덕분에 캠핑 업계는 호황을 맞고 있다. ‘미니멀 캠핑’, ‘맥시멀 캠핑’, ‘감성 캠핑’ 등 저마다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캠퍼들이 세분화 되면서 시장 또한 다양화 되는 추세다. 그러나 역시 한정된 짐으로 야외에서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피는 작고 무게는 가벼운 장비들이 기본시 된다. 작고 가벼울수록 부담 없이 짐을 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가을은 캠핑의 황금시즌이다. 선선하면서도 쾌청한 가을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캠퍼들이 캠핑을 즐기기 위해 방방곡곡으로 떠나고 있다. 그리고 10월 들어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지면서 캠핑용 온열 제품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 프로캠퍼들은 여름 캠핑에도 온열 제품은 필수라고 말한다. 여름이라도 밤에는 일교차가 크고 습기 방지를 위해서도 온열 제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더욱이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간절기에 캠핑을 하려면 난방 대책은 필수다. 두꺼운 침낭이나 난방기구를 챙기기도 하지만 초보캠퍼나 미니멀캠퍼에게는 부담스러운 무게와 부피이다. 이런 수요를 감안해 많은 캠핑용 온열매트들이 판매되고 있으나 그 중에서도 콤팩트한 크기와 무게를 강점으로 삼은 “허그앤 CNT 웜시트”가 캠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구기거나 접어도 안전한 CNT 발열체가 내장되어 있어 시트를 말아서 휴대할 수 있다. 말고 나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에 무게는 단 170그램으로 부담이 없다. 그래서 캠핑뿐 아니라 일상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5V 초저전력 제품으로 보조배터리에 USB 포트를 연결하여 간단하게 전원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기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노지 캠핑이나 차박 캠핑에 적합하다. 10,000mAh 배터리 기준 최저온 설정 시 하룻밤 내내(1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다.

강한 내구성과 USB 포트를 포함한 제품 전체가 물세탁 및 기계세탁이 가능한 점 또한 캠퍼들에게 매력적이다. 유해전자파나 작동 시 소음도 없기 때문에 침낭 속에 넣거나 매트 위에 깔아서 사용하면 어디서나 포근한 잠자리를 꾸밀 수 있다. 또한 원적외선 방사율 91.5%로 심부온도를 높여 효율적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자신을 위한 선물이나 효도 선물로 구매하는 고객층 또한 늘고 있다. 이에 허그앤은 인기 컬러인 블랙과 삼성 정품 배터리를 특가 선물세트로 구성하여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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