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선 부정선거, 대한민국 방식 그대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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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2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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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율에 안달난 CNN과 워싱턴 포스트 등 민주당 계열 주류언론, 4.15총선 당시 대한민국 친문 언론과 판박이
네바다주 카슨시티공항에서 유세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네바다주 카슨시티공항에서 유세에 나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 대선이 부정선거로 얼룩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당선에 반대하는 미국 주요언론이 적극적으로 부정선거를 측면 지원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또한 미국 주요 언론들이 미 대선에 대해 보여주는 보도행태는 대한민국 4.15총선 당시 우리나라 주요 언론이 보여줬던 행보와 너무나 일치한다는 얘기가 나온다. 

사전투표를 극성스럽게 독려하는 점,

우편투표에 부정선거가 개입할 여지가 없다고 필사적으로 주장하는 점,

사전투표와 우편투표에 민주당 지지자들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세뇌하는 점    등이 바로 그것이다. 

국내외 온라인 상에서는 "미국 대선에서 사전투표를 지나치게 독려하는 언론의 분위기가 대한민국의 4.15총선 직전과 너무나 유사하다."라는 주장과 함께 "미 대선에서 사전투표를 하도록 독려하는 미국 언론은 필사적으로 보이기까지 한다. 불순한 목적이 있는 것 처럼 보인다."라는 얘기가 공공연히 나온다.

대한민국의 4.15총선 직전, 친정부 성향의 언론들은 코로나 시대에 사전투표를 해야만 '깨어있는 시민'이 되는 것 마냥 세뇌했다. 이런 모습은 미국 대선 상황에서도 그대로 연출된다는 점에서 "대한민국과 미국의 부정선거를 기획한 세력은 같은 세력일 가능성이 있다. 선거조작에 있어서, 언론을 매수하여 여론을 선동하는 일정한 메뉴얼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사전투표를 위해 미국의 유권자들이 줄을 서 있다

부정선거에서 반드시 사전투표율이 높아야 하는 이유? 

부정선거를 분석해온 전문가들은 "사전투표율이 일정수준 이상 높게 나와야, 사전투표 조작을 했을 경우 왜곡된 결과치를 해명하고 둘러댈 수 있기 때문에, 언론 플레이를 통해 필사적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국민들의 사전투표와 우편투표를 독려한다."라고 입을 모은다.  

최근 수년간 실시된 선거에서 사전투표를 분석해온 A씨는 "부정선거를 기획하는 측에서는 당일투표 보다 사전투표를 건드리는 것이 유리하다. 관리도 허술하고 조작도 수월하기 때문이다. 사전투표율이 높게 나온 상태에서 특정 정당 지지자들이 많이 투표했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면, 부정선거를 자행하고 사전투표를 조작해도, 어떻게든 설명과 해명이 가능하다" 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전투표율이 현저히 낮으면, 조작된 사전투표결과로도 당일투표 결과를 뒤집을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생길 수 있어 원래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4.15 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6개월 가까이 파헤친 복수의 전문가들은, 미국 대선이 대한민국의 4.15총선과 똑같은 방식으로 부정선거로 치달을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미국 대선에도 특정세력이 부정한 방법 (주로 사전투표와 우편투표의 조작)을 통해 전체 선거 결과를 왜곡하려면, 이에 따르는 충분한 사전투표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언론의 지원과 SNS의 지원이 필수적이다. 

미 대선의 우편투표와 사전투표 증가에 동원되는 언론사의 행태  

트럼프를 비롯한 공화당은 "당일 투표에서는 트럼프가 승리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부정선거를 자행하려는 세력은 조작이 비교적 용이한 우편투표와 사전투표를 통해 왜곡된 결과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또한 사전투표 조작을 하고나서 민주당의 지지자들이 대거 사전투표와 우편투표에 응했다는 해명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마치 민주당 지지자들이 사전투표와 우편투표에 많이 참여했다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지원하기 위해 CNN, 워싱턴 포스트, 뉴욕타임즈 등을 비롯하여 친중 노선으로 돌아선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이 총 동원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대부분의 매체에서 사전투표에 줄을 서있는 투표자들은 찍은 사진은 주로 흑인이나 다문화계 이민자들이다. 이들이 주로 민주당 지지자라는 것을 일부러 보여주려는 의도다. 그러나 실제는 사전투표에 백인들도 많이 참여하고 있다는 현지의 전언이다.

또한 코로나에 대한 공포심을 주입시키고 있다. 코로나 확진자 숫자로 겁을 주면서, 당일투표 보다는 사전투표를 해야 코로나 확진을 피할 수 있다는 식이다.

국내에서 연합뉴스, KBS, MBC, JTBC, TBS, CBS , EBS 등 무수한 친여 성향의 언론사의 수법과 똑같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웨스트 체스터에서 우편투표 용지 발송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진행중인 미 대선의 부정선거 

이미 미국 곳곳에서는 우편투표지가 곳곳에서 버려진채 발견되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은 9일 트위터에서 “오하이오주 유권자 5만여 명이 잘못된 부재자 투표 용지를 받은 게 확인됐다. 엉망 진창인 부정 선거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하이오주 선거관리 위원회 측은 “심각한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한 데 이어 “실수를 바로잡고 있다”고 했다. 

또 투표권이 없는 외국인에도 우편투표지가 발송된 사례가 수도 없이 나오고 있다. 심지어 우편 투표지 뭉치가 쓰레기통에 버려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ABC7 보도에 따르면 산타모니카 두 개의 쓰레기통에서 우편투표 용지 수십장과 함께 중요해 보이는 다른 우편물들을 발견되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뉴저지에서도 버려진 우편투표용지 뭉치가 발견되었다. 에포크 타임즈에 따르면 "뉴저지 주민인 하워드 딩거(Howard Dinger)씨가 은행 뒷편에 있는 쓰레기통에 버려진 우편물을 발견했으며 이는 무게가 약 90kg~136kg에 달해 투표용지가 최소 200장이 든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총선과 똑같은 미국의 대선 진행 상황  

역대 최악의 부정선거라는 의혹이 6개월째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대한민국 4.15총선, 인기 연예인은 물론 대통령 내외까지 나서서 당일투표가 아닌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대선을 다루는 CNN,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즈 등 민주당 계열의 언론사들은 하나같이 사전투표를 독려한다. 코로나 확진 위험을 그 근거로 들었으나, 오히려 사전투표에 늘어선 줄들이 코로나 위험에 더 노출된다는 지적도 있다. 

우파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4.15총선에서 코로나 핑계로 사전투표를 필사적으로 독려했던 것이 너무 수상하다." 라는 주장이 많이 나온다. 또한 4.15총선의 부정선거의혹을 제기하는 측은 "대통령 내외까지 나선 이 '사전투표의 과도한 독려'가 부정선거 결과의 합리화를 위한 사전 물밑 작업이 아니었나?" 라는 주장도 하고 있다. 

미국 역시 CNN과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즈 등의 친 민주당 성향의 언론들은 역시 사전투표를 독려하고 있다. 

또 이들 언론은 "민주당 지지자들이 압도적으로 사전선거에 많이 나오고 있다."는 주장을 반복적으로 세뇌시키고 있다. 4.15총선 직전에 우리나라의 친정부 언론과 판박이다. 

워싱턴 포스트를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사전투표가 전체 투표의 절반을 넘는 신기록이 작성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또 이 매체는 여당인 공화당보다 야당 민주당 지지자들에게서 사전투표 열기가 높다고 주장했다. 현 추세라면 미 역사상 최초로 대선 투표에 나서는 이들의 과반이 선거 당일 전에 한표를 행사하게 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사전투표를 많이 하는 지역만 골라 예시를 들기도 한다. 

"버지니아에선 이날까지 투표한 사람이 170만명에 육박, 지난 대선 사전 투표의 3배가 넘는 수준. /  미시간에선 현재까지 100만명 사전투표, 지난 대선 전체 투표자의 4분의 1에 해당

텍사스의 해리스 카운티, 하루에만 지난 대선 전체 투표자 수의 약 10%가 투표/  트래비스 카운티는 전체 유권자 85만명 중 약 65만명이 사전 투표에 나설 것으로 예측

조지아주, 조기 현장투표 첫날인 지난 12일 약 11시간씩 대기해 투표"

이런 식으로 사전투표의 열기가 높다는 것을 자꾸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어디에도 사전투표에서 민주당 지지자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증거는 없다.  

대한민국 총선 결과와 미국 대선

대한민국의 4.15총선에서, 당일투표에서는 미래통합당이 우세했으나, 사전투표까지 합친 결과는 민주당의 압승으로 마감되었다. 총 300석의 의석 중에 여당이 무려 180석, 야당이 103석을 가져가면서 여당인 민주당의 압승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는 전국적으로 거의 모든 선거구에서 개표 막판에 공개된 사전투표결과가 당일투표결과를 뒤집었기 때문이었다. 

당연히 4.15총선에서 사전투표가 부정하게 치뤄졌으며, 서버조작 혹은 사전투표지 바꿔치기 등의 의혹이 무수하게 제기됐다. 총선 결과를 분석해 보면 사전투표에서 유권자의 80%가 민주당을 찍었다는 것인데 이는 도저히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결과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입을 모았다. 같은 표본집단에서 당일투표와 사전투표가 전국적으로 동일한 비율로 상반되게 나온다는 것은 비정상적인 결과라는 것이다.  

당시 주요 언론과 민주당은 "사전투표율이 어느때보다 높았으며, 사전투표에 참여했던 대다수가 민주당 지지자였다"는 해석을 내놨다. 이는 언론에서 이미 사전투표율이 현저히 높았고 사전투표에는 주로 민주당 지지층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언론플레이를 해놨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러나 이러한 아전인수식 해석과는 달리, 중앙선관위의 자료에 따르면 사전투표에는 보수층이 가장 높게 분포한 60대 유권자가 가장 많이 투표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여기가 부정선거의 의혹이 극대화 된 대목이다.  

월터 미베인 교수(부정선거 전문가)를 포함한 국내외 통계학과 교수들과 전문가들은  "4.15선거처럼, 같은 집단에서 같은 사안을 놓고 3-4일 사이에 벌어진 당일투표와 사전투표의 결과가 이렇게 극명하게 상반될 가능성은 없다. 이번 선거는 부정선거다"라는 주장도 무수히 제기됐다. 

"사전투표를 독려하여 사전투표율을 높게 만들어 놓고, 사전투표에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이 나왔다는 언론 플레이를 통해, 추후 비정상적인 결과가 나오더라도 아전인수식의 해명을 하려고 사전에 기획했던 것" 이라는 일각의 주장이 음모론은 아니라는 얘기다.

대한민국 4.15총선 부정선거의혹 진상규명을 외치는 민경욱 전 의원

이대로 가다가는 미국도 당한다  

이미 부정선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당일투표에서 트럼프가 이기더라도, 불순한 세력들은 사전투표 결과를 조작하여 전체 결과를 민주당이 이기도록 세팅을 해놓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라면서 "사전투표에 민주당 지지자들이 대거 나왔기 때문에 민주당의 승리가 당연하다."라는 주장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나라의 연합뉴스와 같은 친정부 성향의 매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은 우편투표가 사기라고 주장하며 지지자들에게 선거 당일 투표를 촉구해온 결과로 사전투표에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올 것" 이라는 근거없는 보도를 하고 있다. 일명 밑밥을 깔고 있다는 것이다.  

워싱턴 포스트와 ABC방송은 "투표 가능성이 높은 전국 성인 725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바이든 지지자 중 64%는 사전에 투표할 계획이라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러한 여론조사 역시 신뢰하기 어렵다는 평가다. 표본수가 너무 작고, 이들 언론사가 친민주당 계열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처럼 대한민국 총선과 미국 대선이 흘러가는 방식에 공통점이 너무나도 많다.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를 감행했던 같은 세력에 의해, 같은 방식으로 미국 대선에서도 부정선거가 치뤄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견이 많이 나온다.  

세계 부정선거 배후에는 중국 공산당의 언론 장악

언론계 종사자 사이에서는 "최근 10여년 간 중국 자금이 유태계 자본과 합세해 전세계 미디어를 장악했다."라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돈다.

CNN과 워싱턴 포스트,뉴욕타임즈는 물론, 영국의 BBC, 일본의 NHK도 중국 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다.

특히 노조에 장악된 대한민국의 친정부 성향 언론사는 이미 언론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요 언론사들이 중국돈에 매수되었으며, 반트럼프 정서를 의도적으로 퍼뜨리고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심지어 연합뉴스 같은 경우는 정부의 돈도 받는 통신사이다. 

현재 민경욱 전 의원 등 국내 인사가,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를 세상에 알리고, 미국 대선과 관련해 미국 정계에도 경각심을 주려는 목적으로 이 미국 워싱턴에 나가 있다. 

"대한민국의 부정선거가 미국의 대선과 무관치 않다. 미국도 조심하라" 라고 호소하고 있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정치권에서도 조금씩 대한민국의 4.15 부정선거 의혹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대한민국에 국제적인 선거조사단을 파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대한민국의 4.15총선 당시 상황과는 다르게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에 부정선거의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어 선거진행상황과 이에 대한 미국의 대응은 전 세계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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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2020-11-05 17:04:08
민주주의에 탈을쓴 독재자들은 결구 심판을 받을거라고 생각함. 이번 부정선거가 제대로 밝혀져서 대한민국도 자유민주주의를 수호 할 수 있기를
최혁 2020-11-05 11:59:09
트럼프는 이번 선거에서 이겼습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시기 바랍니다.
수학적으로 통계학적으로 득표 조작의 명백한 증거입니다.
쥴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사자후를 토했습니다.
"너희들은 우리가 바보인줄 아느냐? 트럼프는 이미 이겼다. 부정선거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내고 승리를 선언하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v=B8X3McohnWM&ab_channel=DonaldJTrump
이창남 2020-11-05 01:57:48
쓰레기같은 대형 언론사들은 지금 미국상황 하나도 보도 안하는데 정말 감사합니다ㅠ
김상범 2020-11-04 18:45:51
우편투표는 명백한 부정선거입니다
퐁디 2020-11-04 18:28:17
제발 미국에서 부정선거가 정확히 밝혀지고 큰 이슈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나라도 바로잡을수 있게요.
전전궝 2020-10-21 09:38:54
미국에 있는 지인들도 한국부정선거 다 알고 있어요
그리고 미국도 한국처럼 될 가능성 얘기가 돌고 있다고
들었어요
중앙선거조작위원회 2020-10-20 12:25:28
미국 대선에서 미리하는 투표는 우리의 관외 사전투표와 비슷한 우편투표와 우리의 관내 사전투표처럼 원래 자신의 선거구에서 하는 사전투표가 있는데,

4.15 부정선거처럼 개표과정에서 전자기록을 조작하는 경우가 아닌 한, 우편투표가 아닌 원래 선거구 사전투표는 부정이 개입될 여지가 적기 때문에

사전투표율이 높다는 것이 바로 우편투표율이 높다는 것은 아니므로 사전투표율 상승이 부정의 개입여지를 높여 민주당의바이든 후보의 당선가능성을 높이는 건 아니라는 분석도 있음.

그렇지만 언론의 태도나 우한폐렴(코로나 19, COVID-19)의 영향 그리고 당일 투표율의 감소 전망 등이 4.15 총선과 비슷하여 미국 대선 전망을 흐리게 하는 요소로 떠오른 것도 사실.
Ezra 2020-10-20 12:01:18
용기를 내야만 낼수 있는 기사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박남철 2020-10-20 05:20:07
저들의 본성이 나오는 구만
여기 언론이 ㄷ대한민국 유일한 언론이네
이상욱 2020-10-20 01:37:24
항상 감사합니다. 파투가 넘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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