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댓글 테러한 중국, 대한민국 부정선거에도 개입 의혹?
BTS 댓글 테러한 중국, 대한민국 부정선거에도 개입 의혹?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0.10.1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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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기그룹 BTS에 테러를 가한 중국 댓글러, 대한민국 온라인 여론 조작에도 개입 가능성

BTS에게 악플 테러를 가하고 있는 중국발 여론조작 세력이, 우리나라의 선거조작 (부정선거)에도 가담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세계 각국의 선거에 BTS에게 테러를 가한 중국 댓글 세력이 가담했다는 정황이 수도 없이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중국 댓글 조작세력이 대한민국의 선거의 여론 형성에 악의적으로 가담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에 침투해 있는 중국계 여론조작 세력..BTS도 당할 위기

맘카페 등 대형 커뮤니티에는 이미 10년 전부터 중국계 여론 조작세력이 친중정권인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들 중국 세력은 국내세력인 대깨문 (문재인 대통령의 극렬 지지자)과 콜라보를 이뤄, 온라인에 친 정부 여론을 형성하는데 필사적이다." 라는 주장은 수도 없이 나오고 있다. 모두 정황 증거, 화면 캡쳐, 아이디 신고 등을 통해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들 중국계 조작세력은 국내 중국 유학생, 조선족, 중국 현지의 댓글부대 (우마오족) 등으로 구성된다는 것이 정설이다. 현재 국내에 유입되어 있는 중국 유학생은 대부분 중국 공산당과 연계되어 있으며,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중국 공산당의 명령을 따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 공산당은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자국의 유학생들로 하여금 해당 국가의 정보를 원할 때마다 가져갈 수 있도록 법으로 정해놓고 있다. 

중국 유학생과는 별도로, 중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는 국내 중국동포(조선족)은 100만명 정도로 알려져 있으나, 집계되지 않은 인원을 합치면 300만명으로 보는 이들도 있다. 이들 중 상당수가 맘카페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친중 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있다.

본지가 파악한 바로는 중국 공산당 측에서 국내에 들어와 국내 조선족이 실태 파악을 하는 행위를 하고 있으며, 각종 정보를 정기적으로 취합해 가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여기에 중국 본토에서 대한민국의 온라인 여론 조작을 하는 세력도 감지되고 있다.  복수의 IT전문가에 따르면, 특정 시간대에 중국 내 특정 지역의 아이피가 집중적으로 호출되기도 하며, 심지어 지난 3월에는 차이나게이트라고 하여 이들 중국 세력이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 집중적으로 청원을 조작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국내 대형 포털사이트인 DAUM 은 이미 이들 중국인들에 의해 완전한 친중 사이트로 바뀌었다는 것이 업계 전문가의 설명이다.  

중국의 대한민국 선거개입을 주장하며 4.15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라는 시위가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서 열리고 있다.

부정선거 여론 형성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방해... "이들이 BTS도 공격" 합리적 의심

최근 본지가 모니터링 한 결과를 보면, 이들 또한 4.15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려는 보수커뮤니티에 24시간 상주하면서 반중 여론을 무력화 하려는 댓글을 하루에도 수천개씩 올리고 있다. 

심지어 4.15 부정선거에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 무의미하며, 아무도 부정선거를 믿지 않는다는 글을 반복적으로 수천개를 올리기도 했다. 이들은 아이피 생성기를 통해 우회접속을 하며, 하루에 같은 아이피에서 수천개의 글을 생산하는 것으로 보아, 직업적으로 여론 조작을 하는 세력으로 보인다. 

이들 세력이 BTS 도 공격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드는 대목이다.  

최근 중국의 댓글 조작세력은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수상한 BTS의 수상소감을 문제삼아 지나친 악플로 테러를 가하고 있다. 팀의 리더 RM(본명 김남준)이 밝힌 수상소감을 문제 삼아 테러를 일삼고, 심지어는 기업에 압력을 넣어 BTS가 출연한 대기업인 삼성과 현대의 광고를 정지시키기도 했다.  

문제는 BTS에게 악플을 남기고 테러를 가하는 중국 댓글 부대가 조직적인 '세력'이라는 점이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중국의 온라인 댓글 부대가 일반 중국인들도 있지만, 이들을 선동하는 것은 역시 조직적인 세력" 이라고 입을 모은다.  

시진핑이 육성한 중국의 댓글 부대 세력, 세계 부정선거에 깊숙히 개입

중국은 이미 시진핑의 지시로 육성된 천만명의 댓글 부대가 존재한다. 댓글 한개당 일정 금액을 받아서 '우마오족'으로 불리는 이들 댓글 부대는 중국 내에서 공산당에게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는 업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 친 중국 여론을 조성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운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우마오족은 중국의 수준 낮고 과격한 민족주의로 무장하고 있으며, 전 세계 각국의 온라인 여론을 친중으로 조성하려는 임무를 띄고 있다. 당연히 가장 가까운 자본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도 깊숙히 침투해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중국의 환구시보와 같은 질 낮은 공산당 기관지 발행인이 한마디씩 지원사격을 해주면, 중국계 댓글부대인 우마오족이 각 국의 온라인에서 댓글 공격을 하는 식이다.  환구시보는 발행인이 직접 나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망언을 쏟아내며 오히려 중국 망신을 자초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BTS에 대한 중국 네티즌의 악플에는 중국 공산당이 육성한 우마오족이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갖는 대목이다. 

실제로 중국의 여론 조작세력은 각국의 선거에도 개입해서 발각되어 퇴출되기도 했다. 캐나다, 호주, 대만 등의 선거에 중국 댓글 조작세력이 개입했다가 현지에서 퇴출되는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미국도 11월 대선을 앞두고 중국계 조작 세력이 미국의 선거를 조작하지 않을까 초 긴장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부정선거 의혹을 규명하라는 대한민국 블랙시위대가 검정옷을 맞춰 입고 시위를 하고 있다. 

BTS는 누가 지키나

대한민국의 여론은 주로 네이버의 뉴스 댓글과 SNS ,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형성이 된다. 여론 형성 단계에서 특정 세력의 조작이 감행되고 있고, 그 배경에는 중국계 댓글 세력도 있다는 것은 업계의 정설이다. 

중국의 여론 조작 세력은 전 세계의 온라인 여론을 모니터링 하면서, 중국에 대해 유리한 쪽으로 지체없이 여론전을 벌이면서 전 세계 온라인의 여론을 조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BTS에 대한 테러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다. 

중국 댓글 부대의 테러를 당한 BTS 외에도, 우리나라의 인기스타인 이효리도 최근 중국 댓글 부대의 테러를 당한 바 있다. 이효리가 방송 중에 '마오'라는 표현을 했다는 황당한 이유이다.

BTS가 현재 세계 최고 인기를 구가하는 대한민국 출신 아이돌이라는 점을 감안 할 때, 팬클럽인 ARMY가 중국 댓글부대의 테러에 맞서 줄 것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중국이 BTS에 온라인 테러를 감행했다는 것은 팩트이며, 이 중국이 세계 각국의 부정선거에 개입해 있다는 것이 알려진 이상, 전 세계의 BTS 팬들이 중국공산당의 여론 조작에 대해 더 이상 참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BTS팬클럽인 아미(ARMY) 로 활동하고 있는 A씨는 "방탄소년단이 중국의 댓글 테러를 당해서 상당히 기분이 안좋다." 라면서 "중국 댓글러들이 여론을 좌지우지 하는 것을 가만 놔두면 안된다." 라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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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sumple 2020-10-19 22:24:13
중국은 대한민국의 선거를 훔쳤다. 이젠 BTS까지 공격한다. 우리가 미디어에 세뇌된 중국 스파이들의 공작에서 깨어나야 한다. Fraud415 대한민국 부정선거 국제선거 기준에 의해 재검표 하라!
이성재 2020-10-15 16:48:07
415 부정선거 중공개입의혹, 진실을 밝혀라.
유영주 2020-10-14 20:49:01
자기보다 잘나가면 악플, 자기보다 못하면 욕.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지... 악플은 왜 다는지, 욕은 왜하는지 참 이해가 안되네요
김광수 2020-10-14 20:46:57
세계의 쓰레기통 중국늠들이 415부정선거 했다는 얘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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