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막말에 방송하차 요구 빗발, "문파(빠) 패륜화도 큰 문제"
김어준 막말에 방송하차 요구 빗발, "문파(빠) 패륜화도 큰 문제"
  • 인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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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2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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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일보에 반인륜적이고 패륜적인 막말도 그대로 방치...교육적으로도 좋지 않아

김어준이 또 막말로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딴지일보 게시판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재인지지자인 일명 문파(빠)들의 패륜화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 씨가 운영하고 있는 딴지일보는 좌경화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커뮤니티로, 최근 패균적인 게시물들과 반인륜적인 댓글들이 빈번하게 올라오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한국일보 전모 기자의 사진을 올려놓고 조롱하는 딴지일보 게시판/ 이미지=딴지일보 게시판

27일에는 김어준이 방송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청원이 올라왔다는 뉴스를 전한 한국일보 전 모 가자의 사진을 큼지막하게 올려놓고 인신공격을 포함하여 온갖 모욕적인 글과 조롱을 일삼고 있다. 이런 인신공격과 반인륜적인 행태에 김어준씨는 어떠한 제재도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   

문제는 김어준 씨 자체도 막말로 인해 방송심의위원회 등으로 부터 빈번한 제재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대구 코로나' 발언을 포함하여, 수차례 막말 논란으로 도마위에 올랐던 김씨는  지난 25일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으로부터 사살·소각 당한 사건에 대해 ‘월북자가 화장(火葬)당한 것’이라고 표현을 쓰기도 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김어준을 ‘청취율 장사’라고 비판하면서 "김어준의 헛소리를 언제까지 참아줘야 하나. 도대체 이게 몇 번째입니까?" 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공무원이 북한군에게 사살당하고 소각되었다는 기사에 대해 무조건 가짜뉴스라고 몰아붙히는 좌편향 게시판 / 이미지=딴지일보 게시판 캡쳐 

'문파(빠)=패륜' 공식 만들어 질 판 

최근 정부의 실책이 잦아지면서 문재인지지자들의 숫자가 현저히 줄었으나, 그 폭력성과 선을 넘은 반인륜적인 행태가 문제가 되고 있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윤미향과 관련된 위안부 이용수 할머니가 이슈가 되었을 때, 김어준이 운영하고 있는 딴지게시판에는 이용수 할머니를 향에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패륜적인 게시물들도 버젓이 올라와 많은 숫자의 추천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과 관련해서도 딴지일보에는 패륜적인 게시물이 다수 올라온 바 있다. 특히 "박원순 고소 여성 반드시 색출, 응징"이라는 글과 함께 "서울시청에 공개돼 있는 열람 가능한 자료를 뒤져보니… 곧 찾겠네요!!! 같은 여자로서 제가 그분에게 참교육시켜줄 겁니다." 라는 글이 올라와서 수백개의 추천을 받은 사례는 유명하다.

'성추행 피해자를 색출해 보복하겠다'는 패륜적이고 반사회적인 내용의 글이었으나, 오히려 좌파 성향의 게시판에서는 500개 가까운 추천과 옹호 댓글이 달렸다는 것은 반인륜을 넘어 패륜으로 치닫는 좌파성향 커뮤니티 폭력성을 단적으로 보여준다는 평이다.  

최근 언론사들에서는 김어준의 방송하차를 요구, 김어준의 실언, TBS의 정치편향적인 행태 들을 비난하는 기사들이 자주 올라오고 있다. 

김어준의 발언을 문제삼는 언론사가 급격히 늘어났다 

복수의 미디어 전문가들은 "고 박원순 시장의 죽음 이후 TBS도 이제 특정 정치성향을 가진 유저만을 상대하기에 부담을 느낄 때가 되었으며, 김어준, 주진우 등 편향적인 인물과 결별할 때가 온것 같다."라면서 "서울시민의 세금이 극성맞은 민주당 팬클럽 회장 같은 사람에게 들어가는 것을 국민이 용납할 수 있겠느냐?"라고 입을 모았다. TBS도 부담을 느껴 김어준의 하차를 결정하지 않겠냐는 분석이다. 

한편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TBS가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산하 공영방송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김어준의 방송 하차를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왔다. 

“국가가 세금을 통해 방송사를 운영하는 이유는 공익을 위함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tbs에서 김씨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결국 국가가 음모론을 지원하는 것과 다를게 없다”라는 청원인은 “김씨는 그간 공영방송이 지켜야 하는 최소한의 공정성과 균형감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방송을 자주 진행해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투(Me Too) 운동 음모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시 특정 지역 비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배후설 등을 김씨의 “특정 진영논리를 기반으로 한 음모론의 사례”라고 적었다. 

일각에서는 30대 중반에서 40대 후반의 세대가 최근 20여년 간, 전교조식 교육을 받고, 대학시절 운동권 주사파에 의해 직간접적 영향을 받고, 세월호 촛불을 이용한 JTBC, 손석희, 김어준 등에게 감성팔이식 선동을 당해 온 세대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좌파의 치밀한 계획에 20년 이상 세뇌당한 나머지 현실에 대한 합리적인 비판 능력이 마비되어, 모든 사안을 "문재인에게 이로우냐 해로우냐" 로 판단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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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 2020-10-03 01:10:42
이 놈
Luna Kang 2020-09-29 16:48:36
세상을 보는 진실의 눈은 김어준이지~ FNTODAY 가 아니고~ 딴지에 상주하냐? ㅋㅋ 김어준이 미워 죽겠지? 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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