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조명 1](주)휴스템코리아 "'소비가 금융'으로...혁신적 4차 산업혁명, 4년의 시간 걸려"
[집중조명 1](주)휴스템코리아 "'소비가 금융'으로...혁신적 4차 산업혁명, 4년의 시간 걸려"
  • 장인수 기자
    장인수 기자
  • 승인 2020.09.24 09:30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블록체인, AI, Pay 시스템 등 도입...블록체인 통한 쇼핑몰 전세계에 보급할 것
(주)휴스템코리아 이상은 대표이사
(주)휴스템코리아 이상은 대표이사

[정성남 기자]급속히 발전, 확산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블록체인, AI, IOT, ICT, Pay 시스템 등이 도입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을 통한 쇼핑몰’을 전세계화 시키는 것에 앞장선 기업이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각 세계에 지사를 만들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한민국이 이 플랫폼을 통해 100만 명 정도가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며 ‘블록체인을 통한 쇼핑몰’ 플랫폼을 앞세운 (주)휴스템코리아(이하 휴스템) 이상은 대표는 각 세계에 지사를 만들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 플랫폼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 0.1%인 100만명의 행복한 부자를 만들겠다며 국가 경제의 4차산업 혁명의 미래가 정착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이 생활화 되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을 통한 쇼핑몰 플랫폼을 집중 조명해 본다.

㈜휴스템코리아 이상은 대표는 지금은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블록체인, AI, Pay 시스템 등이 도입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을 통한 쇼핑몰을 전세계화 시킨다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실시임에도 불구하고 본지의 인터뷰 요청에 선뜻 응해준 이상은 대표와 어렵게 만나기 위해 강남으로 찾아갔지만 거리두기 실시로 인해 거리 벤치나 오픈된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소비가 금융이 되는 혁신적 4차 산업혁명 아이템...4년의 시간 걸려

이상은 대표가 (주)휴스템코리아를 설립하고 혁신적 4차 산업혁명의 아이템을 만들기에는 4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해주었다.

이 대표가 이 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4차 산업의 플랫폼은 사전 선진국들이 만들어 놓은 것으로서 이를 만든 선진국들은 이러한 플랫폼을 이용하여 아시아 등 여타의 국가들로부터 부를 축적해 간다며, 이에 휴스템에서 4년간의 연구와 시행착오 끝에 지금의 플랫폼인 선순환 구조와 소비가 금융이 되는 암호화폐가 다시 자산으로 축적, 생성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시작하였다”고 본 사업시작에 대한 동기를 말해주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나라도 그렇고 전 세계는 물론 더군다나 지금 상황 같은 팬데믹19 상황 속에서 우리가 앞으로 걸어가는 길의 척도에는 스마트폰이 있는데 여기에 휴스템이 개발한 플랫폼에 모바일 컨텐츠에 포커스가 맞추어 졌다고 덧붙였다.

특히 휴스템이 개발하고 시행하고 있는 시더스몰이 선순환 구조의 첨병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와 관련해 “기존의 쇼핑몰의 구조는 소비자 위주가 아닌 소비에 치우친 것이지만 휴스템은 소비자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면서 “우리가 그 동안 말로만 주장했던 소비자주권, 즉, 소비자가 주인이 되는 주권이 없었는데 이것을 제대로 구현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더스몰’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진행단계와 관련된 질문에 대하여 “우리가 주로 취급하는 아이템은 농.수.축 특산물의 아이템이고, 다음이 플랫폼회사”라고 답해주었다.

◆선순환구조 시더스 코인, 쇼핑몰과 거래소에서 사용

그러면서 이 대표는 “우리가 농.수.축산 등에 종사하는 분들이 계속적인 어떤 솔루션에 의해서 판로가 형성돼야 하는데, 일차적 연결고리를 유저를 통해 만들어 내고 2차로 그 수익을 농촌에 투자해서 서로가 투자된 것들이 더 발전을 가져올 수 있게끔 함으로 인해, 그 다음 사업이 실질적인 플랫폼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다시 소비자한테 선순환구조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 같은 시스템의 구조 속에 소비자들은 싸게 공급 받고, 농촌은 농촌 대로 수익을 그대로 본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순환구조의 원칙으로 휴스템에서 보유하고 있는 시더스 코인이 쇼핑몰과 거래소에서도 거래할 수가 있고 이것이 시세차액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경영 도구를 통해 소비가 금융이 되는 쇼핑몰이라면서 그게 곧 소비자주권이고 거기에 시대에 맞는 경영 도구가 필요하다”면서 그 경영 도구가 어떻게 보면 전자화폐인데 그것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다“고 역설했다.

휴스템이 만든 코인 메인넷과 관련해선 “메인넷도 있지만 거래소를 잘 만나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거래소에서 갖고 가는 결제시스템이 좋아야 된다고 생각한다면, 그래서 그 거래소가 IDCM 거래소(International Digital Currency Markets)인데 main이 금융이고, 그 중에서도 세계 195개 국가의 마스터 카드를 발급 하는 기관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 같은 시스템에 의한 거래소를 통해 우리코인이 알려 지고 있다면서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것이 아니고 현재 300만명의 유저가 접속하는 IDCM 거래소에 휴스템의 시더스몰이 사용하고 있는 시더스 코인을 앞으로 활용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CEDS COIN이 지난 8월 19일 상장이 되었고 지금 IDCM과 IDCM ASIA 거래소에서도 코인에 대해서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다. 그것은 진성 고객과 유저(user)수가 확보 되어있고 중요한 것은 휴스템 경영자의 경영철학과 사고를 높이 평가해 상장이 된 것입니다”라고 말해주었다.

경영철학과 사고를 높이평가한 것이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하여 이상은 대표는 ‘정직성’, ‘효율성’, ‘시대에 맞는 경영 방법’, 이런 것들이 적용돼 있다.”고 답해주었다.

휴스템에서 발행한 코인은 10억개로 상장 단가는 200원이다. 또한 시더스몰은 세계 시장의 진입을 위해 아시아 중심의 세계 20개국부터 진출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대표는 시더스몰의 해외 진출과 관련해 “현재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미얀마로 4개국으로 기초적으로 진입하면서 이후에 아시아 쪽을 개척을 할 예정이라면서 미국과 중국은 당분간 절제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의 이 같은 이유는 단순했다.

정답은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달라요.” “이제까지는 모든 플랫폼들이 미국식 중국식 이였는데 우리는 우리 대한민국식 즉, ‘우리가 주인이 되는 방식’이 지금 통하는 거예요.”라고 정리했다.

그러면서 “한국식 방식이면서 아시아식 방식이예요. 서구 기술을 통해서 그동안에 아시아인들은 험난한 역사를 걸어왔다. 이 시대에 던져지는 발언들이 플랫폼이라고 표현한다면 궁극적으로 그들의 삶이 플랫폼에 녹아있어야 합니다”라고 한국인 특유의 정서적 감정을 강조한다.

이 대표는 “그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플랫폼이 있어야 된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성공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좋아하는 컨텐츠가 나오질 않는 데, 이런 것들에서 서구와 아시아인의 사고방식이 다르다”고 이해시켜주었다.

특히 이 대표는 지금까지는 모든 아시아인들의 돈을 서구 기술이라고 하면서 그들의 부를 축적한 형태라면서 이제는 우리가 새로운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가 판을 짜야 되겠다. 그리고 우리가 유대인들 보다 앞서가는 어떤 역할을 해야 되겠다“고 역설했다.

이와 함께 이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이 그동안 성장 동력이었던 자동차, 철강, 조선, 반도체 이런 것들이 모두가 후퇴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오늘날 우리가 미래로 가야 되는 먹거리는 ‘플랫폼’ 밖에 없어요”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왔던 플랫폼들은 전부 복사가 용이하여 스타일과 시스템이비슷 한 것이었으나 휴스템은 이와는 반대로 역행의 판을 만들어 운영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러기 위해서 이 대표는 “유저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능력의 플랫폼이 있어야 한다면서 유저의 마음을 읽지 못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없는 그런 컨텐츠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같은 이유 때문에 휴스템은 제작자에 앞서 유저들의 삶이 내 삶이라는 생각으로 만든 플랫폼이 유저들을 위한 컨텐츠의 접점, 즉 티핑포인트(tipping point)가 일어날 때, 유저들이 열광하는 그 시점을 찾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와 관련해 롤모델을 1년 5~6개월 정도 실행한 결과 신뢰가 100이라고 치면 약 200~300 정도는 신뢰를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대표는 두 가지 정도의 난제도 있다고 토로했다.

즉, 이것은 “선순환 구조를 가져가야 되는 부분과 확장성이란 구조가 있고 그 다음 또 한 가지는 회원들이 소속감과 주인의식은 물론 우리나라의 경제 활성화에 대한 사명감 등이 존재한다면서 이같은 모든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실력이 있어야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우리에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면 안 되는 것이기에 지난 2016년부터 준비했기 때문에 시간과 자본, 그리고 저는 인내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시간에 걸쳐 준비를 했고, 2019년 3월 4일부터 실제 시험가동에 들어간 거예요.”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또, 지금까지 그동안 우리가 해왔던 것은 남이 해놓은 것을 따라가고 많이 만들고 원형으로 만들고 이런 시대였지만 지금은 우리가 가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이라면서 여기에는 모험.피곤.용기도 필요하고 상상력을 혁신하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본지가 특별기획한 집중조명 시리즈 (주)휴스템 코리아 이상은 대표와의 인터뷰는 지속해 이어진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손찬조 2020-09-24 18:03:03
휴스템의 기사가 여러곳에서 보이네요 내용대로보면 정말 좋은 회사고 이시대에 정말 필요한 회사인거 같네요 대표님도 마인드도 좋은거 같구요 관심있게 지켜볼만 한거 같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