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OA 창업지원센터 "제1회 KTOA 언택트 IR 행사 실시"
KTOA 창업지원센터 "제1회 KTOA 언택트 IR 행사 실시"
  • 신성대 기자
    신성대 기자
  • 승인 2020.09.23 1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글로벌VC 및 글로벌 AC 대표들 대상 실시
- 언택트IR 통해, IT기반 기술기업들 투자자 만남 장 넓혀
- 투자 및 성장 기회 확대 부여

 

사진제공 / (주)에이블벤처스

[파이낸스 투데이= 신성대 기자]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이하 KTOA) 창업지원센터는 22일 제1회 KTOA 언택트 IR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행사의 기조에 발 맞추어, 센터내 입주기업의 언택트 IR행사를 통해, IT기반의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PR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이번에 그 첫 출발로서 글로벌VC 및 글로벌 AC 대표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언택트 IR 행사에서 발표한 기업은 3곳으로 인공지능기반으로 쇼핑몰의 선정산 서비스 등의 통합서비스 제공스타트업인 (주)큐빅아이((대표이사 최형락)와, 3세대 스마트팜 기술인 농작물 생육의사결정서비스업체인 (주)에이아이에스,(대표이사 김민석), 핀테크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및 디지털화폐 결제중개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주)하이브랩(대표이사 김광현)이 각사의 기술역량과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본 IR행사를 주관한 KTOA 창업지원센터 AC인 (주)에이블벤처스 성상기 대표는, “본행사는 “ABLE TV”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KTOA 창업지원센터의 블록체인/핀테크/Agritech 기술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언택트IR를 통해, IT기반 기술기업들의 투자자와 만남의 장을 넓혀, 투자 및 성장 기회 확대를 부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에이블벤처스의 정재욱 팀장은 "본 행사에 세마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의 박희덕 대표와 미국 Plug and Play 송명수 지사장, 케이엑셀러레이터의 소재문 대표가 전문적인 심사 및 멘토링을 제공해 주었다"고 밝히며 "KTOA 창업지원센터의 입주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제공 / (주)에이블벤처스

한편,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KTF(Korea IT Fund)의 모펀드 운영관리 기관으로 통신사 공동의 ICT 창업•중소벤처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 통신사-중소벤처 상생협력 강화, 통신사의 공익적 역할성 제고 등을 위해 2016년부터 KTOA 창업지원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KTOA 창업지원센터는 민간 중김 ICT 창업벤처 생턔계를 구축하고 창업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보육과 투자지원 활동을 통해 ICT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허브의 역할을 하고 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이제 세계적인 미디어로 발돋움하겠습니다.
귀하의 귀한 후원금은 CNN, 뉴욕타임즈, 로이터통신 보다 영향력 있는 미디어를 만드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