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위트하우스 김동철 대표의 또 다른 마케팅 ‘고급주택 시설 종합청소관리 더클린앳홈’
더스위트하우스 김동철 대표의 또 다른 마케팅 ‘고급주택 시설 종합청소관리 더클린앳홈’
  • 박영선
    박영선
  • 승인 2020.09.03 15:3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스위트하우스 대표 김동철은 청결과 위생 강화 프로그램을 도입해 숙소를 좀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조치의 일환이다.

'더클린앳홈' 은 더스위트하우스 김동철 대표의 자회사 이며, 2020년 8월달에 법인 설립하였다.
단순 청소서비스가 아닌 오랜 레지던스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호스트가 요구하는 청소 니즈를 정확하게 만족시킨다. 부산에서 레지던스 아파트전문 토탈케어 업체가 없는데, 최초로 시작했다는 점에서 가장 눈여겨 볼만하다. '더클린앳홈'은 “부산 해운대 고급주택 마린시티, 10년전 신축 아파트의 내부를 그대로 연출하는 업체이며, 그 시간 동안 고스란히 쌓인 찌든 때를 벗겨 드리겠습니다” 라고 소개하며 “여러분의 일상 생활 속에 대중화 되고 있는 필수 서비스로, 특화된 현장 노화우를 바탕으로 전문 장비, 전문 기술, 전문 청소 인원을 구성하고 있어, 고객님께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또한, 정기점검, 가구점검, 시설점검 등 객실 상태를 파악 후 하자, 보수 발생시 접수 및 관리기록하고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며, 컨시어지 서비스로 세탁, 청소, 즉 호스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총괄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에 김동철 대표는 “새롭고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함으로써 주거생활의 질적 향상과 고급아파트로서의 가치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라고 전했으며, 앞으로 더클린앳홈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더클린앳홈의 사업은 시작과 함께 100채가 넘는 레지던스들을 관리하며 청소하고있으며, 해운대 마린시티의 레지던스 뿐만 아니라 고급아파트까지 넘어서 부산의 전 지역 고급주택시설 종합 청소관리업체로 더 큰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 하나의 사업에 멈추지 않고 기업의 안정화와 동시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더스위트하우스 김동철 대표의 행보를 응원한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라비 2020-09-03 17:06:20
부산에 업무차 1년정도 거주하게 되었는데, 한번 이용해봐야겟네요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