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부정선거 의혹 서한, 美 백악관 메도스 비서실장에게 전달돼 (영문 국문 전문공개)
4.15 부정선거 의혹 서한, 美 백악관 메도스 비서실장에게 전달돼 (영문 국문 전문공개)
  • 인세영
    인세영
  • 승인 2020.08.08 18:31
  • 댓글 1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천희 2020-08-26 11:16:46 (211.245.***.***)
파이넨스 투데이 정확한 보도 감사드립니다.
동이터오른다 2020-08-22 03:26:21 (77.137.***.***)
지난 4월 부정선거와 다양한 정부의 반 국가적인 실책에 관해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을 이미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주범인양 몰아가는 정부의 행태는 참으로 우려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속히 부정선거 관련 조사를 실시하라! 이것에 관해 입을 다문 언론과 여전히 조사를 시작하지 않고 있는 사법부, 검찰, 선관위, 법무부, 경찰 및 관련 행정부처는 공범으로 몰리기 전에 속히 조사를 시작하라! 부정을 두고 본다면 후손이 두렵지 않은가, 친일, 친중보다 무서운 매국행위가 될 것이다.
croce 2020-08-13 21:11:14 (58.235.***.***)
양심에 찔리니까 수개표도 안하고 시간만 질질 끌고 있지? 당당하면 왜 못 까? 당장 재검표 실시해 이 범법자들아
최영진 2020-08-13 12:29:37 (175.223.***.***)
문재앙 개새끼 나라폭망 부정선거 사형!!!!
나정선 2020-08-10 14:11:35 (59.16.***.***)
내용이 딱부러집니다.
415 부정선거 가담자들 유엔헌법제판소에 제소하여 불법을 저리른 죄를 물어야 합니다.
가담자는 모두다!!!
8.15에 광화문에 모이자!
윤영도 2020-08-09 12:23:35 (124.50.***.***)
415부정선거의혹 서한을 백악관의 메도스 비서실장에게 보내준 KCPAC(Korea Conservative Political Action Conference) 의 앤니 챈 회장에게 감사드리면서 파이테스 투데이의 인세영기자도 감사합니다.
미국은 우리 대한민국의 이러한 사정을 충분히 고려하여 부정선거의혹을 밝힐수 있는 국제선거감시단을 꼭 파견하여 주기 바라며, 11월의 미국의 대선에서도 중공의 검은 손이 특히 사전선거 등에서 개입하지 못하도록 감시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소영 2020-08-09 08:48:13 (221.150.***.***)
출구조사는 당일투표만을 반영합니다. 124:123이 결과였으나 모든 출구조사는 180 더불당 압승을 요청했습니다. 말이 되나요? 어느 누구도 해명하지 않습니다. 그 뿐입니까? 3달넘게 이어진 대규모 시위는 철저히 무시당하고 있고, 수십건 이어진 검찰고발은 단 한건도 조사하지 않고 있습니다. 법으로 정해진 재검표도 대법원에 이해 뭉개지고 있는 작금의 현실, 국제선거감시단이 와야 합니다. 꼭 와서 조사하지 않으면 이 나라 자유는 끝입니다. 기승전중공인 지금 현실이 더 심해질 겁니다. #follow_the_party #부정선거 #조작선거
V. Polaris 2020-08-09 05:53:15 (172.124.***.***)
인세영 기자님! 국민은 위대한 당신을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각자 역활이 틀리더라도 언제나 국익에 우선한다는 사실은 일치합니다.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나라를 구하는일에 꺾이지 않을겁니다.
대한독재민국 2020-08-09 05:37:03 (117.111.***.***)
나라가 풍전등화다 이젠 현 집권세력의 비리를 파헤칠 수 있는 검찰조직까지 대부분 장악 당했다.검찰총장은 그야말로 식물총장이 되어 다른 검사 수족들이 움직여주지 않으면 형식상의 명칭만 남게 생겼다.윤 혼자서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친정부 똥개들이 뭉개버려서 현재 비리수사가 전면 중지상태다.검찰인사 전에 윤석열이 추미애한테 4.15부정선거 수사의 연속성을 위해,대검 공공수사부장은 유임시켜 달라고 특별히 언급을 했는데 그마저도 중앙지검 적폐검사인 이정현으로 전격 교체를 해버렸다.말 그대로 입법 사법 행정 검찰 경찰 언론까지 대부분 잠식 당했다 여기다 공수처까지 설치되면 그야말로 끝장이다.지금의 대한민국은 절대 정상적인 민주국가가 아니다.이대로 2년을 더 방치하면 나라꼴이 어떨지 불보듯 뻔하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민요한 2020-08-09 00:09:03 (27.179.***.***)
지금까지 대법원에 재 개표를 요구하면서 근거에 의해 합법적으로 신청하였으나 그때마다 아무런 이유 없이 각하 하고, 문 정권이 후안이 두려워 권력의 힘으로 뭉개고 있는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국민의 신성한 주권으로 공정하게 치뤄져야 할 선거 결과가 세계 선거 역사상 유례가 없는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이루어진 부정선거를 밝혀줄 기관과 책임자가 누구란 말입니까. 마지막 보루인 대법원마져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문재인 정권과 한 통속이 되어 재 검표를 방해할 목적으로 묵살하거나 이유없이 재판을 회피해 가부를 가려주지 못하겠다면,

우리나라가 UN회원국이니 UN 국제사법 재판소에서 재검 또는 재 선거를 할 수 있도록 소장을 신청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UN감시원의 파견과 입회하에 재 검표를 하던지 그마져 극심한 부정선거 관리부실로 재 검표를 할 수 없다고 판단 되면 UN 감시원의 입회하에 공정하게 재 선거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