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강진교 강사 코로나 집콕 1인 방송에 도전, 앞으로 지속적인 로컬크리에이터양성할 터
'열린마당' 강진교 강사 코로나 집콕 1인 방송에 도전, 앞으로 지속적인 로컬크리에이터양성할 터
  • 강진교기자
    강진교기자
  • 승인 2020.08.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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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24일 방송된 광주KBS '열린마당- 코로나 집콕 1인 방송에 도전하다에 강진교 강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진교 강사는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1권의 책을 읽고 1인 미디어가 춘추전국식대가 올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2015년부터 스마트 정보화 및 소셜미디어 교육을 진행한 강진교 강사는 처음 강사를 지역에서 시작할 때 너무나 힘들었고 그 당시에만 해도 강사들의 무덤이라는 속된 말과 주위 사람들이 비아냥거리기 바빴다수도권에 모든 교육이 집중되어 광주전남 지역에 스마트한 강사로 내가 한번 해보자는 일념으로 현재도 노력하고 계속 멈추지 않고 사진, 영상미디어, 드론 항공촬영, 글쓰기, 기획, 1인 방송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스마트폰 하나로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돕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kbs사진캡쳐]강진교강사가 열린마당에 출연한 모습이다.
[광주kbs사진캡쳐]강진교강사가 열린마당에 출연한 모습이다.

이어 광주전남크리에이터협동조합에서 교육이사로 활동하며 유튜브크리에이터 양성교육과 무엇보다 교육장 및 영상제작실, 편집실 유튜버 실제 선후배들과 소통하는 놀이터 같은 곳에서 열심히 활동하며 계속 나아가고 있다호남백과사전이라는 지역 유튜브채널을 만들어 다양한 사람들의 사람 냄새 나는 울림 그리고 항상 도전하는 일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실리보다는 명분과 사회적 공헌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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