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으로 오인해 전화 안받는 고객, ‘프리미엄 안심콜서비스’를 통해 해결 가능
스팸으로 오인해 전화 안받는 고객, ‘프리미엄 안심콜서비스’를 통해 해결 가능
  • 김선주기자
    김선주기자
  • 승인 2020.07.24 23: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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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큐엔에이, 페마연과 ‘프리미엄 안심콜서비스’ 마케팅 사업협약 체결

요즘 스팸이나 스미싱 증가로 인해 관공서나 일반기업의 대표번호가 스팸 번호로 오인 하거나 고객이 모르는 전화번호를 수신 거절하는 사례가 늘어나자, 이로 인한 통화 성공률의 저하는 업무에 막대한 영향을 줄 뿐만이 아니라, 사회적 비용 역시 증가하는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지능형 고객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세지큐엔에이는 지난 23일 페이스북 마케팅 전문기업 페마연과 ‘프리미엄 안심콜서비스’ 마케팅 사업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일반전화번호를 통한 문자상담서비스와 국내최대 스팸차단앱 WHO WHO가 제휴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전화나 문자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안심콜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협약식에는 메세지큐엔에이 정선호 대표, 페마연 이종근 대표 등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정선호 대표, 이종근 대표
정선호 대표, 이종근 대표

이 서비스로 인해 관공서, 일반기업의 대표전화를 통한 고객응대, 고객상담의 증가로 기업의 업무 효율과 고객상담 증가로 인한 매출 증가 등이 나타나고 있으며, ARS가 아닌 양방향 문자를 통한 실시간 상담으로 고객들의 불편이 사라져 고객들이 만족하고 있다.

아울러, 이제는 청각·언어장애인들도 관공서, 기업에 민원 및 상담시 문자를 통해 문의할 수 있게 되었다. 서비스 도입의 기대효과로는 전화통화 성공률 향상,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회의, 운전, 공공장소 등 통화 불편시 문자상담,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업무시간 외 문의접수, 고객만족도 향상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재택근무가 가능한 문자 상담원을 장애인으로 고용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주식회사 메세지큐엔에이는 지능형 문자상담서비스와 스팸차단 앱 ‘후후’ 를 통한 고객사의 전화, 문자 발신 시 알림창을 통한 통화목적 등 메시지 안내가 가능한 두가지 서비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안심콜서비스’ 는 35만명의 청각·언어장애인이 느끼는 정보 접근성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이를 활용한 중증 장애인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무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장애인의무고용률 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공공기관, 100인 이상의 상시근로자가 근무하는 기업에서 특히 관심을 가지고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주식회사 페마연은 온라인, SNS 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기업들을 위한 실습형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인 페마스쿨을 운영해 전국 3,000명 이상의 기업  대표 및 마케팅 담당자, 소상공인 등 수강생들을 배출하였으며, 수많은 마케팅 성공사례를 만들어 오고 있다.

정선호 대표, 이종근 대표
정선호 대표, 이종근 대표

페마연 이종근 대표는 "관공서, 기업과 고객들의 불통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프리미엄 안심콜서비스’를 페마스쿨 전국 네트워크와 마케팅 인프라를 통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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