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민원센터, 지구촌 어디서나 입출국없이 운전면허 갱신·재발급 대행
한국통합민원센터, 지구촌 어디서나 입출국없이 운전면허 갱신·재발급 대행
  • 정명선
    정명선
  • 승인 2020.07.23 13: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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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글로벌 민원대행서비스, 배달의민원
사진제공=배달의민원

글로벌 민원서류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국제운전면허증 및 국내 운전면허증을 해외에서 비대면 원스톱으로 재발급할 수 있다고 밝혀 코로나 사태로 해외에 발이 묶인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가 장기화됨에 따라 해외에 장기체류 중인 교민, 유학생, 주재원등의 해외 민원 업무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국제운전면허증처럼 유효기간이 있는 경우 재발급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의 걱정은 점점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에도 불구하고 국제 협약의 내용 및 해당국 관계 법령에 따라 해당 국가 입국 후 1년이 경과한 경우 효력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미국 등 대부분 외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으로 운전할 경우, 한국면허증과 여권을 함께 지참하지 않으면 무면허 운전으로 처벌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국제운전면허증, 한국면허증, 여권 3가지를 함께 지참하고 운전해야 한다는 말이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국제운전면허증과 기존 운전면허증을 재발급 받기 위해서는 귀국 후 직접 신청 하는 방법과 대리인을 통한 신청만 가능하다. 대리인을 통한 신청은 위임장, 여권 사본, 신분증 등 다양한 서류가 필요하며 관련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이마저도 해외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오는 실정이다.

이에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은 각국의 입출국 제한이 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 해외, 해외에서 국내, 해외에서 해외로 제출해야 하는 수많은 민원서류를 언택트 서비스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본인이 직접 해당 국가 및 관공서에 가지 않고 클릭 몇 번만으로 국제면허증 및 국내 운전면허증 갱신과 재발급이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번역, 공증, 외교부,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대행해주는 글로벌 비대면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공인인증서나 컴퓨터, 프린터가 없어도 인증과 발급을 받을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의 배송은 물론 이메일로도 받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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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비쌈 2020-08-11 10:02:27
겁나 비싼곳이니 다른곳과 비교해보세요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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