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윤화섭 시장, ‘안전한 스마트치안 도시’ 업무 협약 체결
안산시. 윤화섭 시장, ‘안전한 스마트치안 도시’ 업무 협약 체결
  • 김익주 기자
    김익주 기자
  • 승인 2020.07.1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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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경찰·소방과 손 잡고 ‘안전도시 안산’ 조성 적극 추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범죄예방 업무협약…범죄 등 신속 대처 ‘지역공동체 치안’ 실현
윤화섭 시장, ‘안전한 스마트치안 도시’ 업무 협약 체결 (오른쪽부터 안경욱 안산소방서장, 윤화섭 안산시장, 김태수 단원경찰서장, 심헌규 상록경찰서장)
윤화섭 시장, ‘안전한 스마트치안 도시’ 업무 협약 체결 (오른쪽부터 안경욱 안산소방서장, 윤화섭 안산시장, 김태수 단원경찰서장, 심헌규 상록경찰서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13일 안산상록경찰서에서 열린 안전한 스마트치안 도시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힘을 모았다.

이날 안산상록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김태수 안산단원경찰서장, 심헌규 안산상록경찰서장, 안경욱 안산소방서장 등 관내 경찰·소방서장이 참석해 안전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 특색에 적합한 스마트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이 긴급한 상황에 놓였을 때 시 전역에 설치된 3622대의 CCTV는 경찰, 소방, 시 재난부서의 눈이 돼 신속한 대응을 도울 것이라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열어가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시민들의 안전보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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