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칠 효능 극대화 "코로나바이러스 극복...면역력 키울 수 있어"
황칠 효능 극대화 "코로나바이러스 극복...면역력 키울 수 있어"
  • 정성남 기자
    정성남 기자
  • 승인 2020.07.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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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남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은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과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으로 코로나19에 걸려 숨졌다고 보고된 전 세계인이 30만 명을 넘어섰다. 

황칠의 효능 극대화 위해 지속적인 연구 수행

 최근 국내에서도 서울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이미 지역사회 연쇄감염이 벌어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장기전'이 될 거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이태원 클럽 방문자들은 젊은층이라 활동적이고 초기증세도 심하지 않아 감염된 상태로 지역사회에 머무르면 코로나19를 빠르게 전파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예방백신도 없고, 치료약도 없기 때문에 유일한 치료는 자신의 면역력에 의한 자연치유하는 방법뿐이다.

이에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황칠에 관심이 높이지면서 국내 최초의 황칠협동조합인 서남해안황칠협동조합(이하 서황협)의 행보가 화제다.

우리나라 고유수종인 황칠나무는 각종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올려주고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기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탁월하다. 또한 항염 효능도 있어 아픈 곳을 빨리 낫게 해주고 사포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항암작용까지 한다. 이러한 황칠은 정혈작용이 산삼보다 수십 배 뛰어난 것은 물론 항암효과, 간세포 보호, 항당뇨, 노화방지(항산화), 성장촉진 및 골다공증 예방 등에서 큰 효능을 지녔다고 여러 문헌에 기록되어 있다.

또한 나무에 함유된 안식향이 머리를 맑게 하고 심신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으며 전자파 흡수분해에 탁월하고 항암·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현대인의 건강 회복에 뛰어나서 한마디로 황칠은 효능이 탁월해 다양한 질병 예방과 치유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황협은 이러한 황칠의 효능을 극대화하고자 전남대 생명공학과 교수님과 박사들이 머리를 모아 자가 면역의 중심인 장관에 면역성을 키워줄 수 있는 유익균의 활성화를 위해 산의 내성을 지닌 신규균을 황칠나무로부터 채취하고 배양하여 7-8년의 연구 끝에 이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근식 이사장은 “‘장보고 황칠순액’ 제품 속에는 시간과 정성을 쏟아 혼신의 노력으로 핵심 비기인 ‘29일간의 미생물배양 제조 공법’이 적용되어 있다”면서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력 제품인 장보고 발효 황칠 순액을 비롯하여 장보고 발효 황칠보단골드와 장보고 발효 황칠보단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먹거리 불안이 높아지는 오늘날 제조공정 표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인 ISO9001 및 ISO14001 인증도 획득함으로써 소비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도 얻고 있다. 최근에는 황칠나무 추출물의 실용화를 위해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기술이전 협약도 체결해, 향후 황칠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다양한 기술적 실용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칠로 장내 유익균의 활성화 및 면역력 높일 수 있어

‘황칠의 대부’로 통하는 이근식 이사장은 한국독도역사문화아카데미 부회장, 황칠축제조직위원회 위원장, 한반도 미래연합 기업경영 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솔원한방제약 회장, 한국자원식물학회 상임이사, 한국장애인복지재단 상임이사, 남소림사무술연맹총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토종자원으로서의 황칠의 가치를 알리고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황칠 하나로 장내의 유익균을 활성화시켜 장관에 힘이 생기고 면역력 높이면, 누구나 장수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할 수 있다”는 이근식 이사장은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소화·흡수·배설이 잘 돼야 한다”면서 “산삼, 녹용보다 좋은 황칠 하나로 ‘소화·흡수·배설’이라는 모든 건강의 기초 농사를 자신 있게 지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근식 이사장에 의하면 소화가 잘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독이다. 또한 흡수가 안 되면 음식의 영양성분이 칼로리화가 되지 못해 인체 적재적소에 필요한 제구실을 하지 못함으로 인해 기능들이 약해지면서 눈곱이 많이 끼고 가래나 코가 나오고 잇몸이 약해지고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며 심지어는 몸에서 냄새가 나는 현상들이 나타난다.

이근식 이사장은 “배설(排泄)도 잘 안되면 막히는 증상이 오는데 현대의학에서는 어느 장기, 어느 기관이 막히느냐에 따라 수많은 병명이 정해진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 인간의 가장 기본적 건강 요소는 소화, 흡수, 배설이라고 감히 말씀드린다”면서 “바로 그것을 황칠로 단순하게 실현시키자는 것이다. 우리 인류의 로망인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황칠을 장복하면 인생이 행복해진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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