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도 집에서 파는 거 아니었어?’ 중고명품 구구스 집콕 거래 활성화
‘명품도 집에서 파는 거 아니었어?’ 중고명품 구구스 집콕 거래 활성화
  • 김현희
    김현희
  • 승인 2020.07.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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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활발해진 중고 시장만큼 중고 명품 시장도 꾸준히 확대되면서, 온라인을 통한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이 가운데 중고명품 전문기업 ‘구구스’가 최근 사회적 이슈로 ‘집콕족’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에 발 맞춰 ‘간편한 명품팔기’ 서비스를 제안하며 주목 받고 있다.

구구스는 지난 6월부터 모바일 간편거래 방식을 강화한 명품팔기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비대면 소비문화가 자리매김하고, 집에서 거래하고 싶은 고객의 요구가 뚜렷해지는 데에 부응하고자 모바일 간편 거래 서비스를 강화했던 것.

일반적으로 많은 이들이 명품을 매입하거나 위탁할 시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것을 필수로 여기고 있지만, 구구스의 간편한 명품팔기 서비스를 이용할 시 가방과 시계, 쥬얼리, 의류 등 다양한 품목들의 명품을 집에서 거래하는 것이 가능하다.

구구스 앱(APP)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팔고자 하는 중고 명품의 사진을 찍고 접수하면, 명품감정사가 브랜드 선호도 및 부속품, 상태, 시세 기준 등을 고려해 금액을 감정하고 이를 안내한다. 특히 택배 픽업이나 퀵서비스, 출장방문팀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에 매장 방문이 어려울 경우 이용하기 적합하다.

거래가 완료되면 즉시 현금 지급 또는 계좌 이체로 빠른 정산이 진행된다는 점(매입 기준)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구구스 홈페이지를 통해 전체 거래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러한 구구스의 간편한 명품팔기 서비스 관련 사항, 그리고 브랜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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