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상공인 및 지역 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제3기 유튜버 미즈 기자단’ 출범
중·소상공인 및 지역 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제3기 유튜버 미즈 기자단’ 출범
  • 장혜란기자
    장혜란기자
  • 승인 2020.06.26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이낸스투데이 서울남부지사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스마트폰 하나로 유튜브 교육 과정 열어

지난 25일 코로나19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로 진행 된 ‘제3기 유튜브 미즈 기자단’이 성황리에 시작됐다.
 

(좌측부터) 장혜란기자, 윤숙희대표, 이영애대표, 강지희회장, 백혜진대표, 김선주아나운서

 




이 과정은 파이낸스투데이 서울남부지사 주최, 리더스아카데미 주관, 망고땡쇼핑몰 후원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시간에는 김영균 지사장의 '지금은 1인 미디어 시대' 라는 주제로 1인미디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의가 시작되었다.

 

두 번째 시간에는 김선주 아나운서의 '유튜브 스피치'라는 주제로 오프닝 멘트와 스토리텔링 기법에 대한 강의로 진행되었다.

 

세 번째 시간에는 인트로 아웃트로 영상 편집 기법에 대해 쉽지만 효과적인 방법으로 장혜란 기자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이번 유튜브 미즈 기자단으로 모인 분들이 왜 유튜브를 배우러 왔는지 진짜 이유를 물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가 갖은 정보를 알려주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윤숙희 부동산 대표가 설레여하며 말했다.

“온,오프라인 매장을 모두 해봤지만, 유튜브가 대세라 늦은나이지만 동참해서 가보고자 하는 열정이 있어서 배우러 오게 되었다” 라고 로덱스 화장품 이영애 대표가 열정적으로 이야기했다.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를 좋아합니다. '나도 유튜브 할줄 알면 우리 회원들 동영상 만들어주면 너무 좋겠다! 시간내야겠다!’ 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시니어모델협회 강지희 회장이 기대에 찬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동영상을 조금은 만들줄 아는데 편집은 좀 못해서 배우러 왔습니다”라고 기억알리미깔창 백혜진 대표가 말했다.

 

 

 

 

 

이이번 이번 과정을 진행하는 김영균 지사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이 시기에 스마트폰 하나로 유튜브 영상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라며 취지를 전했다. 앞으로 유튜브 미즈 영상 기자단을 통해 중·소상공인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해본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