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이민, 부산지사 오픈…부산 시민들 미국 영주권 취득이 수월해져
나무이민, 부산지사 오픈…부산 시민들 미국 영주권 취득이 수월해져
  • 이민영 기자
    이민영 기자
  • 승인 2020.06.25 1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재 진행이 가능한 다양한 미국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 나무이민에서는 7월 1일부산지사 정식 운영을 시작하기 전 6월 15일 가오픈을 하였다.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나무이민의 부산 지사에서는 기존 부산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6월 18일 목요일, 20일 토요일 2회에 거쳐 개최된 세미나에서는 그동안 나무이민 본사가 서울에 있어 찾아 오시지 못했던 고객들에게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었다.

대부분의 이주공사들이 서울에 위치하고 있어 여러 세미나 및 박람회에 참석이 어려우셨던 부산 고객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자리에 참석한 고객은 “항상 서울 지역에서 세미나가 있어 관심이 있어도 선뜻 참석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민 정보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빠르게 전달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그뿐만 아니라 궁금한 사항이 생겼을 때 전화가 아니라 대면 상담을 통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든든합니다.”라고 전했다. 이 날 이루어진 나무이민 영주권 취득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영주권 프로그램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미국투자이민 세미나가 주를 이루는 현재 시점에서 나무이민의 다양한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 세미나는 고객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 이날 나무이민에서는 고학력자/전문직 영주권 프로그램, E-2 소액투자비자 뿐만 아니라 유학생 영주권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는 모두 현재 가능한 영주권 취득 방법이었으며, 이날 2020년도 상반기에 나무이민에서 진행하는 영주권 프로그램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고객의 취득 과정 또한 볼 수 있었다.

나무이민의 에릭정 부사장은 “대부분의 고객들은 EB-5미국투자이민만이 현재 취득 가능한 미국 영주권 프로그램으로 알고 계셨습니다. 다양한 영주권 취득 방법에 대한 세미나의 관심과 질문이 이어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실제 발급받은 영주권과 그 진행 과정을 전했던 나무이민 영주권 세미나의 호응이 뜨거웠다.

세미나 참가 고객들의 추가 세미나 요청이 쇄도 했다. 이에 나무이민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 본사에서는 7월 9일(목), 11일(토) 오전 11시 유학생 세미나, 고학력자/전문직 영주권 세미나를 개최한다. 6월 15일 가오픈이 된 부산지사는 7월 1일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한다. 부산 지사에서는 7월 10일(금), 11일(토) 오전 11시 유학생 세미나, 고학력자/전문직 영주권 세미나를 공개적으로 개최한다.

압구정 본사와 부산 지사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는 한정된 좌석으로 인해 전화, 문자 및 홈페이지 예약자에 한해서만 참석이 가능하다. 그러나 일정이 맞지 않아 세미나 참석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개별 상담 또한 신청이 가능하다.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797-3464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