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란의 희망을 품다] 위기 상황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기업인들의 성장스토리
[장혜란의 희망을 품다] 위기 상황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기업인들의 성장스토리
  • 김선주기자
    김선주기자
  • 승인 2020.06.09 1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상공인· 중소기업·지역 경제 살리고자, 기업인들의 성공 스토리 소개

장혜란 기자
                    장혜란 기자

본지는 "장혜란의 희망을 품다"라는 코너를 신설한다. 

“‘장혜란의 희망을 품다라는 프로그램은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기업인들의 성장스토리를 다룬다.

코너를 맡을 장혜란 기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역 경제를 살리는 취지로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성공하게 된 기업인들의 스토리들을 통해 많은 이들이 용기를 내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지금처럼 지쳐있는 시기에도 희망은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직업이나 관심사에 있어서 먼저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을 롤 모델로 해 본인의 성장을 꾀하고자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과 울림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언론뿐만 아니라 영상기사를 통해 유튜브 채널(채널명 : 파이낸스투데이서울남부지사)에 소개될 예정이다. 전문방송작가, 전문방송 촬영감독 및 PD와 함께 장혜란 기자의 진행으로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된다.

 

파이낸스 투데이 김영균 지사장(서울남부)은 앞으로 우리나라의 역량 있는 소상공인 및 기업인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홍보하기 위해 발로 뛰는 파수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파이낸스투데이 서울남부지사에 문의하면 된다. (010-5675-4933)

 

Fn투데이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