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알리기 ‘미즈영상기자단’ 제2기 수료식 성료
중소기업알리기 ‘미즈영상기자단’ 제2기 수료식 성료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0.06.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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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인터뷰’와 ‘희망을 품다’로 본격 경제 살리기 진행할 터

 

1인 미디어 전성시대를 준비하며 중소기업알리기 프로젝트로 결성된 여성 파워 유튜브 미즈영상기자단2기가 지난 3일 대학로 89번가에서 수료식을 했다.

 

미즈 기자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역 경제를 살러본다는 뜻으로 파이낸스투데이 서울남부 김영균 지사장이 만든 단체 튜버MC이다.

 

미즈영상기자단 2기 수료식에서는 이태영 감독, 김선주 강사, 난달 강사, 장혜란 강사, 유튜브 채널 수다방infoTV, 화경TV, 봄이TV, 라니TV, 미디어중년, 뚜벅이TV, 유쾌한쇼핑 유튜버가 참석한 가운데 오경희 회장이 준비한 사랑해요 손 편지가 전달됐다.

 

오경희 회장은 손 편지를 통해 항상 열정적인 모습으로 미즈기자단을 위해 노력하시는 강사님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계속 이어갔으면 합니다라고 전해 훈훈함이 더해졌다.

 

앞으로 미즈영상기자단에서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알리기 프로젝트로 김선주가 만난 경제인 인터뷰장혜란 기자의 희망을 품다로 경제 살리기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김영균 파이낸스투데이 서울남부지사장은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운 때에 어떤 방법이든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를 위해 파이낸스투데이 서울남부지사와 미즈영상기자단이 최선을 다해 발로 뛰며 살아있는 생생한 소식을 전달함으로 조금이나마 희망의 불씨가 되는데 앞장서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파이낸스투데이 인터뷰 신청은 네이버검색창에서 중소기업알리기 MC 김영균을 검색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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