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 영업이익률 80% 달성…동종업계 선두
링네트, 영업이익률 80% 달성…동종업계 선두
  • 최민지
    최민지
  • 승인 2020.05.20 14: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1% 자기자본비율로 창사 이래 1분기 최고실적 기록해

네트워크 솔루션 제공업체인 링네트가 화상회의 통합 협업 솔루션인 '시스코 웹엑스'로 창사 이래 1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재택근무 열풍에 힘입어 링네트는 전기 대비 영업이익 80% 성장률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7일 2020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72억, 영업이익 26억, 당기순이익 9.2억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했다.

링네트의 이 같은 실적은 해당 업계에서도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해당 업계 관계자는 동종업계의 유사기업들이 대부분 마이너스 성장세에 그친 점을 감안할 때, 링네트의 전년동기 18% 성장은 주목할만한 성과라고 전했다.

링네트 이주석 대표이사는 "링네트의 경우 자기자본비율이 61.4%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 영업수익의 큰 원동력이 되었다"며 "재무안정성이 확보되어 임직원들이 고용불안을 느끼지 않고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링네트는 코로나19로 인한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시스코 웹엑스를 통해 지난 4월 연간 행사인 '2019년 영업·기술 시상식'을 진행했다. 해당 시상식에는 최소한의 임원만 참석한 상태로 본사 내 대회의실에서 생중계되었으며, 본사 전 직원 250명은 시스코 웹엑스를 통해 시상식에 참석했다.

링네트 측은 시스코 웹엑스에 250명의 직원을 모두 수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시상식을 송출했으며, 본사 직원들에게 시상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코 웹엑스는 시스코의 골드파트너사인 링네트가 제공하는 화상회의 통합 협업 솔루션으로, 한 개의 단일 미팅에서 최대 1,000명까지 인원 수용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전용장비 없이 PC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회의를 개설하거나 다른 회의에 참가할 수 있다.

한편, 링네트와 시스코는 90일 동안 시스코 웹엑스의 모든 기능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정보는 링네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