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4.15 총선 투표분류기 놓고 선관위와 시민들 대치 중
[현장] 4.15 총선 투표분류기 놓고 선관위와 시민들 대치 중
  • 이준규
    이준규
  • 승인 2020.05.20 10:32
  •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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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부정선거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들이 구리시 선관위와 대치하고 있다.

구리시 선관위 측은 선거에 쓰인 투표지 분류기를 사무실에 쌓아놓은 상태로, 시민들은 이 투표지 분류기의 모델명과 외부사양, 무선통신의 가능 여부만 체크하겠다는 입장이다. 

선관위 측은 문을 잠근채 수시간 동안 시민들과 대치하던 중 경찰의 중재로 현재 사무실 안에서 대표성을 띤 2-3명과 면담중이다.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도 참석하여 부정선거의혹을 밝힐 수 있는 투표지분류함을 가능한 부분에서라도 공개할 것을 촉구중이다. 

최근 복수의 개표소에서 투표분류기와 계수기, 노트북 등에 조작 가능성이 있다는 의심을 살만한 영상이 다수 확보된 상황에서 구리시 선관위에 투표분류기와 노트북 등이 보관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의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현재 구리시 선관위 관계자들은 민경욱 미래통합당 후보와 면담 도중에 신경질적인 반응을 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영상 촬영을 안하는 조건으로 면담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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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ㅡ 2020-05-27 01:34:54
파이넨스투데이가 진짜언론이다
김효정 2020-05-23 18:19:33
https://www.change.org/p/united-nations-south-korea-s-election-was-heavily-rigged-deliberately-that-s-revealed-from-statical-data
서명합시다
홍영희 2020-05-23 02:30:39
진정한 언론 파이낸셜 투데이, 올바른 기사 감사합니다
김효정 2020-05-21 17:54:06
앞으로 파이낸셜 투데이만 믿는다. 사실에 근거해 제대로 보도하는 언론이 요즘 드물다. 인세영 기자와 함께 몸 조심하십시오. 중국스타일 정권이니 위험
Oo 2020-05-21 02:35:53
파이낸스투데이 역사에 남을 민족정론지
중앙선거조작위원회 2020-05-21 00:16:24
중앙선관위가 지금까지 한 행태로 미루어 짐작해보면

아마 공직선거법이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 어디에도
투표지분류기+노트북=전자개표기, 투표용지 발급기, 기타 전산•전자기기 등을
선거•당선무효소송 제소기간(5월 15일)이 지나고 1개월(6월 15일)간 선거관련 서류 등의 의무보존기간 동안에
시•군•구선관위에서 중앙선관위가 지정하는 장소로 이전 보관하는 근거규정이 없을 듯.

즉 투표함을 말끔히 청소해서 중앙선관위가 지시하는 곳으로 모으는 것이
공직선거법이나 중앙선관위 규칙에 근거가 없는 데 그치지않고 오히려 관계규정을 어기는 위법행위인 것처럼
선거에 사용한 각종 기기들을 중앙선관위가 지정하는 곳에 모으는 것도 중앙선관위 조해주 상임위원이 증거인멸을 위해 법적 근거없이 임의로 하는 행위일 듯.
mat 2020-05-21 00:15:47
이준규 기자, 파이낸스 투데이 응원합니다.
장미 2020-05-20 21:06:47
ㅠㅠ 마음은 함께..
k2335 2020-05-20 13:43:10
중공과 사기선거를 계획한 문재인을 체포하라!백악관 청원에 동참해 주세요. 정말 중요합니다.https://petitions.whitehouse.gov/petition/indict-arrest-moon-jae-smuggling-chinavirus-us-endangering-national-security-us-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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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청원 완료

23일날 끝납니다..동참하고 애국합시다.
방선도 2020-05-20 13: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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