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남구새마을회, 자연의 공기청정기 ‘케냐프(양삼)’ 시범 식재
울산시남구새마을회, 자연의 공기청정기 ‘케냐프(양삼)’ 시범 식재
  • 이향숙기자
    이향숙기자
  • 승인 2020.05.1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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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 ‘생명살림 2식(나무ㆍ양삼심기) 운동’

 

울산시남구새마을회(회장 정대식ㆍ협의회장 심용덕ㆍ부녀회장 김숙자ㆍ문고회장 노경민)19일 구회장단 및 회원 50명은 김석겸 남구부구청장, 이현철 새마을지도자울산광역시협의회장, 권오명 울산광역시새마을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화강국가정원 철새홍보관 앞에서 자연이 주는 공기청정기 양삼(케냐프) 식재행사를 가졌다.

자연의 공기청정기, 양삼(케냐프) 시범 식재행사는 새마을운동 50주년 기념사업인 생명살림 2(나무ㆍ케냐프 심기) 운동기후 위기와 환경 파괴, 전면적인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고 하나 뿐인 지구를 살리기 위하여 국민운동으로 추진을 하면서 울산광역시새마을회(회장 권의호)가 후원하여 울산에서는 철새홍보관 인근 태화강국가정원에 시범 식재하게 되었다.

 

양삼(케냐프)1년생 초본으로 기후와 토양에 대한 적응력이 좋고 재배가 용이하며 이산화탄소 흡수율이 상수리나무의 10배이며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높을수록 성장속도가 빨라져 나무가 숲이 될 때까지 산림병행 작물로서 기능이 탁월하여 관광지 내 시범식재를 통해 온실가스 저감효과와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의 감축에 기여하게 된다.

 

정대식 남구새마을회장은 생명살림운동의 작은 실천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오늘 심은 씨앗이 지구온난화와 공업도시 울산의 매연과 미세먼지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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