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통연구소 스마트워크 수업중
SNS소통연구소 스마트워크 수업중
  • 홍은희 기자
    홍은희 기자
  • 승인 2020.05.15 1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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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은 나를 위한 통·번역비서!

 

일상에서 외국인을 만났을 때 하고 싶은 말은 맴도는데 말이 나오지 않아 손과 발을 이용해 대화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외국어 특히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결심을 해도 바쁜일상에 밀려 꾸준히 지속하기가 어려웠던 적이 한두 번은 있었을 것이다.

이젠 스마트폰만 있으면 일상에서, 여행지에서, 업무에서 외국어를 몰라도 자유롭게 통·번역을 하고 외국인과 실시간 채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13SNS소통연구소(소장 이종구)에서 실시된 스마트워크 수업에서는 한덕호 강사의 강의로 통·번역에 특화된 수업을 했다. 일상에서의 자유로운 대화는 물론 글자로 입력하거나 말로 하면 번역하여 바로 음성으로 들려주기도 하고 원서를 즉석에서 번역해서 볼 수도 있으며 뉴스기사를 원하는 언어로 번역하여 지인에게 보낼수 있는 기능을 익혔다.

번역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각각의 특징을 알아보고 실습을 통해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연습을 했다. 번역은 기본이고 지역과 상황에 맞는 표현이 다양하게 탑재되어 있어 마치 휴대폰에 외국어 회화사전이 들어잇는 것 같은 글로벌회화, 해외사이트 주소를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사이트 전체를 한국어로 번역해주는 웹사이트 번역, 아이들과 함께 외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낱말카드 기능도 알아보았다. 일상에서도 편의점, 은행, 백화점등 특정 상황에서 사용하는 회화를 다운로드 해서 사용할 수 있는 파트너의 기능도 있었다.

한국, 미국, 베트남, 일본, 독일에 있는 사람이 단체방에 접속하여 각 나라의 언어로 말을 해도 5개 국어로 동시에 번역하여 각자 나라의 말로 동시에 볼 수 있는 방법도 연습했다.

그리고 QR코드를 만들어 여러 가지 정보를 담아 명함과 전단지에 활용할 수 있는 나만의 큐알코드를 만들어 확인하는 수업도 했다.

수업에 참여한 최OO 씨는 몇 년 전만 해도 외국에 갔을 때 간단한 대화만 주고받았는데 이젠 스마트폰만 있으면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전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을 만나든 자신 있게 대화를 하고 비즈니스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익숙해지도록 많은 연습을 해야겠다고 했다.

SNS소통연구소에서 스마트폰 활용법을 제대로 공부하고 익히면 일상에서는 물론 업무에서도 큰 성과를 올릴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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