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템, 블록체인 솔루션을 기반으로 소비가 금융이 되는 ‘시더스몰’ 순항
휴스템, 블록체인 솔루션을 기반으로 소비가 금융이 되는 ‘시더스몰’ 순항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20.05.12 08:2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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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활동에 대한 보상이 정확하고 투명하게 블록체인 시스템을 통해 현금화

쇼핑몰을 통해 나의 소비형태가 포인트와 코인으로, 코인은 또 현금 화 되어 내게 되돌아온다면 다른 어떤 쇼핑몰보다 소비자들로부터 환영받을 것이다. 블록체인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휴스템코리아 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이상은, 이하 휴스템)시더스몰이 바로 그것이다.

 

시더스몰의 주요 아이템은 농··축 특산물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플랫폼을 만들어 지사를 두고자 한다. 시더스몰 사용자는 바로 스마트폰 사용자가 대상으로 이들의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팬덤이 형성돼야 하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킬러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휴스템은 이와 같이 시대가 요구하는 킬러 콘텐츠를 4년 전부터 만들기 시작했으며 소비가 금융이 되는 세계 최초 블록체인 쇼핑몰이다. 현재 농··축 특산물을 중심으로 전자제품 및 자동차까지 1만여 가지 이상의 물품이 준비되어 있다.

 

새로운 제품들이 리뉴얼 되고 있습니다. 경영도구로써 시더스 코인이 개발돼 이미 베트남 국제거래소에 상장됐으며 코인이 사용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 화폐 성을 지닌 페이(Pay) 형태가 필요해 페이 앱도 만들었습니다라고 설명하며 시더스몰에는 소비가 금융이 되는 신 개념의 블록체인 시스템이 탑재돼 있습니다. 사용처가 많아질수록 코인의 가치가 올라가는 새로운 문명의 소비형태입니다. 소비가 돈으로 되돌아오는 그야말로 소비자 권력의 시대를 통해 플랫폼을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라고 강조하는 이상은 대표.

 

시더스몰이 갖는 차별 점은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가격형성은 기본이며 소비자들에게 판매가의 2~10%를 포인트로 주어지는데 포인트를 코인으로 전환시킬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가치가 오를 때까지 코인을 갖고 있으면 소비한 금액보다 더 나은 이익이 제공되는 솔루션이다.

 

또 하나 차별 점은 시더스몰의 투명성이다. 쇼핑몰에는 나의자산코너가 있어 나의 장부를 볼 수 있다. 장부를 통해 현재 쇼핑몰에서 갖고 있는 나의 자산 현황을 볼 수 있으며 포인트를 코인으로 전환하면 전환시점이 분초까지 확인되며 기간 경과에 따른 시세도 확인할 수 있다.

 

시더스몰 소비자는 쌓인 포인트를 거래코인으로 전환하던지 오른 가격으로 코인으로 갖고 있다가 필요시 현금으로 전환하던지 혹은 다시 포인트로 전환해 쇼핑을 계속할 수 있다. 즉 소비 활동에 대한 보상이 정확하고 투명하게 블록체인 시스템을 통해 내게로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 다르다.

 

시더스몰을 통해 정보통신, 코인, 페이가 수출되는 효과를 갖으며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코인 가격도 오르게 된다. 베트남을 시작으로 캄보디아, 미얌마, 필리핀 등이 대상이고 전 세계화 시키고자 한다. 베트남에서는 한국인이 선호하는 커피, 망고, 두리안 등을 소싱 업체인 휴스템에프에스디를 통해 이미 절반 금액이 결재 되어 한 달 후면 베트남 제품이 국내로 들어올 예정이다.

 

베트남의 제품을 먼저 수입하고 현지에 직원을 파송해서 우리 솔루션을 베트남에 장착하고 거기서 우리와 동일한 형태가 이뤄지도록 그 나라의 농··축 특산물을 유통하고 한국의 공산품은 수입해 가도록 하고 있다.

 

이상은 대표는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12개월 동안 시험 가동한 결과 팬덤이 구축되어 6,000여명의 회원이 확보 됐으며 1만 명이 되면 정식 스타트를 할 것입니다. 향후 목표는 금년 말까지 팬덤을 기준으로 10만 명, 2021년까지 100만 명을 확보하는데 있습니다. 회원이 1만 명이 되면 내·외부적으로 코인의 가치가 오름을 스스로 알게 되어 서로 코인을 사고자 할 것입니다라고 강조한다.

 

시더스의 코인은 실물코인, 상업비즈니스 코인으로 거래소에서 구매하지만 가격은 수요자들에 의해 올라가게 된다. 가장 핵심은 이와 같은 솔루션이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이용한다고 할 때 궁극적으로 우리가 기준이 되어 세계로부터 돈을 벌어올 수 있다는 것이다.

 

휴스템의 현재 성장추세를 보면 금년 5만 명, 내년 50만 명 정도는 확보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을 통한 쇼핑몰을 전세계화 시킨다는 것이 휴스템의 핵심이다. 생산자도 행복해야 하고 이를 이용하는 소비자도 행복해야 한다는 휴스템의 정신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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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2020-07-05 00:20:58
뭔 다단계를 이렇게 거창하게 포장해놨나 기사 쓰라고 돈 열심히 뿌렸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