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창업 ‘광부맥주’, 가심비 만족시키는 요즘 뜨는 브랜드로 관심 UP
술집 창업 ‘광부맥주’, 가심비 만족시키는 요즘 뜨는 브랜드로 관심 UP
  • 김건희
    김건희
  • 승인 2020.04.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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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품질이라는 ‘가성비’를 넘어서,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을 의미하는 ‘가심비’가 창업 시장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싼 것이 비지떡이라는 말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지 오래며,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만족스러운 곳에 소비자들의 발길이 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심비를 충족시키는 업종으로는 호프집 창업이 있다. 시원한 맥주 한잔, 오고 가는 소주 한 잔, 적당히 배부름을 주면서도 맛 또한 일품인 안주까지 갖춰져 있다면 20대 대학생부터 중년들도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겠다. 이에 요즘 뜨는 호프집창업으로 ‘광부맥주’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술집창업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저가형 맥주 창업 브랜드 가운데에서도 광부맥주는 오감만족 메뉴를 통해 높은 완성도를 보이며, 가심비 충족만이 아닌 핫플레이스로도 급부상을 하는 중이다. 먼저 광부맥주는 감성을 자극하는 세련된 인테리어로 입구에 들어올 때부터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술집창업에서 중요한 맥주와 안주 메뉴는 더할 나위 없다고 볼 수 있다. 

광부맥주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스무디맥주’는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시원한 생맥주위에 부드럽고 고운 살얼음 맥주 스무디를 얹어서 거품처럼 표현을 했다. 스무디 거품은 잔에 있는 맥주의 탄산을 오래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 거품이 녹는다고 할 지라도 청량한 맥주 맛을 마지막 한 모금까지 즐길 수 있다. 보리맥주와 흑맥주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까지 고려했다. 

특히 이 스무디맥주는 마치 핫플레이스 카페의 비엔나커피처럼 사진을 찍게 만드는 비주얼을 지녔다. 맥주가 나오자 마자 테이블에서는 고객들의 탄성이 나오며 저마다 사진을 찍고 SNS에 업로드하며 자체적으로 홍보 효과를 누리는 것이다. 이에 따라 스무디맥주는 인싸메뉴, 인싸맥주로 불리며 인싸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맛있는 맥주와 어울리는 안주들도 빼놓을 수 없다. 한국인들의 입맛을 맞춘 메뉴들로 구성, 특선메뉴부터 탕류, 포차안주, 튀김류, 마른안주, 또 식사류까지 30여가지로 다양한 다양해 많은 고객들의 취향을 충족시킨다. 특히, ‘가심비’ 대표 브랜드답게 3가지 안주를 골라서 먹는 세트 메뉴를 구성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광부맥주는 수제맥주 창업 브랜드 ‘바오밥’의 운영 노하우로 탄생한 만큼, 스무디맥주나 소주를 비롯해 하이볼 등까지 화려한 주류 라인업을 자랑하는 것도 특징이다. 이에 따라 2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대의 고객층을 고루고루 흡수해 어느 상권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술집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주들 가운데, 상권을 찾다 보면 A급 상권에 눈이 가게 되는데 비용이라는 벽에 부딪히게 된다. 하지만 광부맥주는 수요층이 다양하기 때문에 B급, C급 상권에서도 유리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가 있다. 

현재 지역별 1호점 창업을 하는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최소 2천만원에서 최고 4천만원까지 술집창업 비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업종 변경 시 최소자금으로 맞춤창업이 가능하도록 2~3천 만원을 제공하며, 오픈을 하고 나서는 월 매출 5천만원 이상 달성 시 본사에서 매월 50만원을 지원한다. 매월 우수매장을 선정해 포상금 100만원을 제공하는 등 창업의 거품을 제거하며 본사마진을 최대한 가맹점주에게 돌려주고자 한다. 

광부맥주 관계자는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부맥주를 찾는 고객들의 발걸음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항상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서 브랜드를 운영하며, 또한 가맹점주의 에로사항에도 귀 기울이며 발전해 나가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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