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노동정책 공동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노동정책 공동공약’ 발표
  • 모동신 기자
    모동신 기자
  • 승인 2020.04.0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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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와 이수진 더불어시민당 후보자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경제와 노동정책 관련 공동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와 이수진 더불어시민당 후보자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경제와 노동정책 관련 공동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모동신 기자]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자와 이수진 더불어시민당 후보자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경제와 노동정책 관련 공동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한 후보와 이 후보는 ▲노동 존중 5.1플랜(5인 미만 사업자 종사 노동자 근로조건 개선과 1년 미만 근속 노동자의 퇴직급여 보장) ▲비정규직 차별 시정제도 실질화 ▲정규직 고용 원칙 확립과 공정임금제, 임금분포 공시제를 담은 좋은 일자리 정착 플랜 제도화 등을 노동 공약으로 제안했다.

이 후보도 "국가는 노동자들이 땀 흘려 일하는 만큼 넉넉한 삶을 누리고, 일하고 싶을 때까지 마음껏 일 할 수 있는 좋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야 할 시대적 책무가 있다"며 "두 사람은 더불어 원팀 노동자 대표로 노동이 즐거운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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