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강남을 무소속 김민찬 후보 "강남을, 지역 주민분들과 함께 이루고 싶은 곳"
[4.15총선]강남을 무소속 김민찬 후보 "강남을, 지역 주민분들과 함께 이루고 싶은 곳"
  • 정성남 기자
    정성남 기자
  • 승인 2020.04.0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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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공약 “몸과 마음이 건강한 강남을! 보금자리가 편안한 강남을! 안전하고 행복한 강남을! 교통이 편리한 강남을! ”
[출처=서울 강남을 무소속 김민찬 선거캠프]

[정성남 기자]강남을 기호 8번 김민찬 후보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합동방송연설회에 참석하여, 정치인의 삶을 선택한 강남을에서 주민분들과 함께 이루고자 하는 바를 발표하였다. (방송- ㈜딜라이브 강남케이블TV에서 2020.4.7.(화) 20:00~ )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코로나19’의 공습으로 국민들은 총선보다 감염병에 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형편이고,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조차 지역 유권자들과의 접촉이 여의치 않은 가운데 강남을에 출마하는 무소속 김민찬 후보를 만나 정치적 식견과 공약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김 후보는 “정당이 아닌 민간단체의 힘으로도 뜻이 있다면 공익을 위한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경험해 왔기 때문이다"며 무소속 출마의 변을 말해 주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지난 제19대 대통령 선거도 이곳 강남을에서 기호 15번 무소속 후보로 출마해 14개 정당 안에서 7등을 하였고, 새로운 사람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이변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그러나 그것은 이변이 아니라 새로운 변화, 새로운 사람을 원하는 국민의 뜻과 희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같은 김 후보의 발언은 무소속 후보로서 뚜렷한 소신이 서 있는 의중을 엿볼 수가 있었다. 

김 후보는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면서 강남을을 위한 공약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한 강남을 ▶보금자리가 편안한 강남을  ▶안전하고 행복한 강남을  ▶교통이 편리한 강남이라고 손꼽았다.

이와함께 김 후보는 지역 주민분들과 함께 이루고 싶은 강남을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김 후보는 그중 시급한 현안 몇 가지에 대해 먼저 조기분양전환에 관한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김 후보는 조기분양전환과 관련해 "현재 분양전환을 해야 하는 시점에 정부와 국토교통부, LH는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 보금자리주택 사업을 시작할 때 가졌던 목적과 방향에 맞는 해결책을 주민분들과 합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더군다나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분양전환가 산정 방식의 개선이 우리 서민들의 내 집 마련 주거 복지를 위해서 꼭 해결해야 할 일이라면서 10년 임대의 분양 전환을 5년 임대와 똑같은 방식으로 해결하겠다는 공약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관련된 법안 발의에서 반드시 통과시키겠다"약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가장 좋은 해결책은 문재인 대통령이 그 약속을 지켜주시면 되는 것이라면서 대승적인 차원에서의 결단"을 촉구했다. 
김민찬 후보는 분양전환가 문제를 위한 최우선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려는 의지라고 보았다.

이와 더불어 강남을에 자리한 주거취약지구에 관한 내용과 관련해선 "재개발 과정에서, 어렵게 살아왔던 지역민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문제들이 많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또 "공정한 과정을 거쳐서 소외된 계층도 편안한 보금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출처=서울 강남을 무소속 김민찬 선거캠프]

김 후보가 생각하고 실현해야 하는 마지막 사항은 지하철 역사 유치에 관한 내용이었다.

김 후보는 이와 관련해 "세곡동은 주택과 교통을 함께 계획하여 개발하는 게 마땅하였으나, 주택 분양 이후 교통 개선책이 뒤따르지 못해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야기시켰으며, 개포동은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해 인구수가 증가하게 되면 교통 대란이 예견된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김 후보는 "수서역을 중심으로 하는 위례과천선 3호선 연장 문제 등 교통문제는 더이상 개포동, 세곡동 주민들만의 갈등으로 비화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의 이와 같은 주장속에는 "정부와 지자체는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하며, 국토교통부는 광역교통 비전 2030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세곡동의 교통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라는 요구와 함께 정부와 국토교통부, 지자체의 발빠른 움직임을 촉구했다.

김 후보는 이에 대해 "지역주민분들과 소통과 의견을 통해, 빠른 시행을 촉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강남을에 어울리는 국회의원!!!

김민찬 후보는 이번 치러지는 21대 강남을의 국회의원에 당선 된다면 주민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산적한 민생현안들을 차근차근 풀어나가겠다"고 야심차게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는 이 위기의 시기에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 정치가들의 역할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그러면서 “저 김민찬은 기존 정치인과는 다른 새로운 사람으로, 지역 주민분들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성실하게 대답하는 강남을에 어울리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결연한 의지도 표명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바로 서는 대한민국! 더 나은 강남을 ! 강남을 재개발! “믿음에 대한 신뢰는 결과로서 말하는 것"이라면서 "새로운 사람! 저 김민찬에게 기회를 주시면 여러분의 믿음을 희망으로 보답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한편 무소속으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김민찬 후보는 문화예술인이자 정치인으로서 원광디지털대학교 웰빙문화대학원을 졸업(이학석사)하였고, (현) 월드마스터위원회 위원장, (현) 내소리심신치유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전)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에 출마했다. 

김 후보는 지난 2004년 11월부터 숨겨진 대한의 문화예술인 발굴 사업을 시작했으며 2006년 12월에 세계명인문화예술대축제조직위원회(현재의 월드마스터위원회)를 설립했다.

또한 2007년 7월에는 사단법인 세계명인문화예술교류회(현재의 사단법인 세계명인회)를 설립했으며 그 외, 그 밖에 사단법인 대한민국명인회, 사단법인 세계명인회 명예총재를 역임했고 주한 외국 대사관의 날, 월드마스터페스티벌, 세계 문화 교류 확대 행사, 국가 수교 기념 행사 등을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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