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곡성·순천 야산서 불…산림 당국 "큰불은 잡아"
식목일 곡성·순천 야산서 불…산림 당국 "큰불은 잡아"
  • Seo Hae
    Seo Hae
  • 승인 2020.04.0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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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이자 식목일인 5일 오후 4시 55분께 전남 곡성군 삼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과 지자체는 헬기 9대, 공무원 등 28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오후 7시 현재 큰불은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오후 1시 37분에는 순천시 별량면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임야 0.05㏊가 탄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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