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승원팰리체 더퍼스트’ 혁신 설계로 인기… 4월 4일(토) 후순위 동∙호 추첨 진행
'고흥 승원팰리체 더퍼스트’ 혁신 설계로 인기… 4월 4일(토) 후순위 동∙호 추첨 진행
  • 김건희
    김건희
  • 승인 2020.03.24 15: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계택지지구의 첫 명품 프리미엄 민간분양 아파트로 성황리에 모델하우스 개관중인 ‘고흥 승원팰리체 더퍼스트’가 후순위 동∙호 추첨제를 진행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후순위 동∙호 추첨제는 선착순 분양 전 접수자에게 먼저 동∙호를 지정해 공급하는 제도로 만 19세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여 청약보다 더 많은 접수자들이 모이고 있다. 승원팰리체에서는 동∙호 추첨일인 4월 4일(토) 오후 2시 C사 명품백, 대형가전등 40여개의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접수는 모델하우스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고흥 승원팰리체 더퍼스트’는 전용 84㎡ A타입 208세대와 B타입 12세대 등 총 220세대 규모로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량과 통풍까지 배려했으며 친환경 마감재와 고품격 마감재를 사용하여 고흥 VVIP를 위한 설계를 자랑한다.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무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가변형 벽체와 알파룸 설계로 4Bay 4Room을 기본형으로 취향에 따라 3Room+거실 확장, 3Room+알파룸, 알파룸+거실 확장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할 수 있으며 펜트리 무상 제공으로 수납 공간을 충분하게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백화점식 주차 관제 시스템을 적용한 확장형 지하 주차장과 최첨단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비롯해 쾌적한 에코 시스템까지 갖췄다. 이뿐 아니라 에너지 효율 1등급, 내진설계 1등급 건축으로 안전성을 확보하고 커뮤니티 시설, 주차장, 복도 등에 태양광 시스템을 적용해 관리비를 절감했다. 

‘고흥 승원팰리체 더퍼스트’는 고흥 최초의 공공택지개발지구인 남계지구에 위치해 인근에 고흥군청, 고흥읍사무소, 법원, 하나로마트, 고흥전통시장, 공용터미널 등 중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옆에는 고흥천과 어린이공원, 봉황산, 마치산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에코라이프도 가능하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고흥동초, 고흥여자중, 고흥중∙고, 고흥산업과학고 등이 인접해 있어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고흥 승원팰리체 더퍼스트’ 관계자는 “고흥 최고 입지에서 누릴 수 있는 최초 명품아파트를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과 함께 선점 할 수 있어 후순위 동∙호 추첨제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고흥 승원팰리체 더퍼스트’ 후순위 동∙호 추첨제에 대한 문의는 모델하우스 방문과 전화문의로 가능하며 홈페이지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유니트등 다양한 분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이제 세계적인 미디어로 발돋움하겠습니다.
귀하의 귀한 후원금은 CNN, 뉴욕타임즈, 로이터통신 보다 영향력 있는 미디어를 만드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