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통연구소 ‘유튜브가 머니 실전반’ 수업 시작
SNS소통연구소 ‘유튜브가 머니 실전반’ 수업 시작
  • 홍은희 기자
    홍은희 기자
  • 승인 2020.03.17 17:2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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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영상 하나에 1만 원 입금

1인 미디어, 개인방송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요즘 유튜브 제작 관련 교육이 여러곳에서 실시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큰맘먹고 유튜브 교육을 받고 시작은 하고 있지만, 꾸준히 영상을 업로드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컨텐츠를 정하고 영상 촬영은 물론 편집 후 업로드 하는 과정이 익숙해지고 수익이 창출될 때까지는 인고의 시간이 걸려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초기에는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들어도 원하는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고 자신이 흥미 있고 관심 있는 주제로 업로드를 한다 해도 매번 새로운 콘텐츠로 영상을 만드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다. 이러한 애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312일 대학로에 자리 잡은 SNS소통연구소(소장, 이종구)에서는 유튜브가 머니 실전반교육이 실시 되었다.

그동안은 영상을 제작하고 편집 중심의 교육이었으나 이번 교육의 특징은 유튜브를 시작하고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동기부여 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 5~10분 정도의 영상을 만들어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채널에 올리면 ‘5분에 5,000, 10분에 1만원을 다음날 바로 지급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리고 수강생이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 관심사를 바탕으로 각자의 콘텐츠를 정했고 서로 도와가며 영상을 만들기로 했다. 일반인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수익이 발생하기까지는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지만 SNS소통연구소와 함께라면 2만 여명의 구독자에게 자신을 홍보하고 수익을 창출하면서 유튜브를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SNS소통연구소는 강사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수업을 하는 곳 이므로 강사들에게 필요한 콘텐츠라면 어떤 주제든 상관없이 참여 할 수 있다.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채널을 통해 자신을 홍보하고 수익을 창출하면서 트레이닝 후 개별 채널 개설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OO수강생은 40여 년간 대한적십자에서 근무했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생활패턴이 불규칙한 강사와 일반인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영상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혼자서 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성장하는 속도를 가늠하기가 힘들지만 여럿이 함께하니 서로 피드백해 주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시스템이라며 강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영상에 자신의 얼굴이 나오는 것이 부담스러운 경우 PC 화면녹화 프로그램을 활용해 영상을 만들고 녹화한 영상을 수정하고 자막을 외국어로 번역해 업로드 하는 방법도 공유했다. ‘유튜브가 머니 실전반은 소규모 그룹을 만들어 자신의 채널이 활성화된 후에도 서로 협업하며 꾸준히 활동 할 예정이다.

SNS소통연구소의 유튜브가 머니 실전반수업은 매달 계속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검색창에서 sns소통연구소를 검색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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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2020-03-17 19:51:01
유튜브에 관심은 많으나 혼자하기 어려운분들에게 효과적인 프로그램이네요.

문윤영 2020-03-17 18:01:59
유튜브가머니 요즘 가장 관심있는
핫 키워드 !!
물론 시작은 미약하지만 흥미를 갖고 배워서
도전해 보는것도 트렌드 라이프 소통이라 공감합니다
홍은희 기자님 기사 잘 보고 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