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 열어"
"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 열어"
  • 정재영 기자
    정재영 기자
  • 승인 2020.01.2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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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경자년 임원 재구성과 방향성제시'

[정재헌 기자](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는 지난 18일 정오 고양시 덕양구청 대강당에서 2020경자년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을 갖고 한해의 방향성과 임원재구성을 통해 새로운 100년을 기약했다.

김승호 시인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귀한분들을 모시고 2020경자년 총회 및 신년하례식을 가질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참여가 힘이라는 말이 실감난다 삶을 통해 부끄러웠던 일도 많지만 새로운 삶을 통해 더욱 더 좋은 일에 정진하는 문인으로서의 길을 꿋꿋하게 걸으며, 기해년을 통해 이룬것 보다 2020경자년에는 참신한 계획에 맞는 추진력을 실현하며, 유관순열사 서거100주기를 기념하고 민족의 정기를 이끌어 내는 개기로 삶을 것이니 모든 임ㆍ회원들의 협력과 참여를 강조한다" 고 말했다.

이종규 시인이며, 법무보호위원의 참신한 사회와 수어통역사 최연희의 공동진행으로 장애인 복지와 권익을 위한 형태로 시작된 식은 시종일관 경건하게 시작되었으며, 박재천 목사의 축도와 축사, 이진호 박사, 강병원 국회의원의 축전과 축기, 문명순 (더불어 민주당 덕양갑 당협위원장)이 축하와 격려를 하였으며, 한결같이 "고양시와 대한민국에 진정성 있는 문학단체가 있다는 것에 자부심과 함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고 전했다.

1부 식에서는 협회 고문(박재천, 이진호 박사)과 자문(민영욱 교수) 상임이사(길옥자 시인) 운영이사(송경민, 동분선) 수석부회장(여운만 시인) 부회장(조기홍, 김창회 시인) 각 분과 위원회 위원장(이병찬, 김명자, 하옥이, 이민애, 송경민, 윤창준, 김진부, 서영복, 차태우, 김영선, 김현숙 (변호사, 시인, 비평가, 화가, 공직자)등이 임명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미수(사진작가) 및 내ㆍ외빈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2020년의 활약상과 새로운 도약에 대한 계획과 방안제시에 의미깊게 가슴에 다가왔다며, 문학적 교류와 발전의 밑거름과 토대가 되는 소중한 신년하례식 이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참석하여 뒷풀이 장소에 까지 함께 하는등 푸짐한 명절 선물과 식대 대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가지며, 행운권 추첨 뿐아니라 즉석해서 준비한 상품들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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