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벨로(Ubello) 서비스 론칭 ‘와드인터내셔널’, 한국일보이앤비·서울산업진흥원·NHN고도와 협약
유벨로(Ubello) 서비스 론칭 ‘와드인터내셔널’, 한국일보이앤비·서울산업진흥원·NHN고도와 협약
  • 김현희
    김현희
  • 승인 2019.12.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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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보더 드랍쉬핑 시장을 이끄는 와드인터내셔널과 한국일보이앤비, 서울산업진흥원, NHN고도가 업무 협약을 통해 유벨로(Ubello) 서비스를 론칭한다. 

해당 4개 업체는 글로벌 신유통 사업을 추진해 왔다.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서울산업진흥원은 △ 중소기업 우수상품 발굴 및 상품 정보 제공 협력, 한국일보이앤비는 △영상 콘텐츠 등 SNS를 활용한 마케팅 콘텐츠 생산, NHN고도는 △ 개인화 커머스 플랫폼 샵바이 시스템 제공을 통한 셀바이어의 판매활동 지원, 와드인터내셔널은 △ 25개국 물류배송 시스템 및 상품 자동등록 플랫폼 “유벨로(Ubello)” 활용 지원을 협력하고 있다.

와드인터내셔널은 “상품의 가격을 낮추고 상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공장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M2C(Manufacturer to customer)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유벨로(Ubello) 서비스를 론칭”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유벨로(Ubello)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상품 1만개가 내 쇼핑몰로 들어오는 드랍쉬핑 비즈니스 모델로, 판매자가 실제 상품을 보유하지 않아도 바로 판매 할 수 있어 상품 소싱 및 재고관리에 투자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상품은 25개국 중 엄격하게 검증된 520개 제조사의 홈데코, 패션, 가전, 뷰티, 주방 등 1만개의 라이프스타일 상품 DB를 제공하며, 상품 연출컷, 누끼컷, 모델컷 등 다양한 이미지를 제공해 촬영 비용을 아낄 수 있다. 또한 상품을 판매자가 보유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창고 대여 비용도 절감 할 수 있다. 

유벨로(Ubello)는 검증된 520개의 제조사와 연계하여 우수한 상품과 콜라보 또는 자체 브랜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내 서비스에 한정되지 않고 해외로도 판매 범위를 확대한 크로스보더 드랍쉬핑이 가능하다. 국가간의 경계를 허물고 글로벌 신유통 채널로 판매자가 재고 하나 보유하지 않고 수많은 국내외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이에 초보자도 쉽게 운영 및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유벨로(Ubello) 이용자는 마케팅 홍보 및 고객 서비스에 더욱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할 수 있으며 쇼핑몰 운영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 쇼핑몰 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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