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장례인협회 "상.장례 산업 혁신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대한장례인협회 "상.장례 산업 혁신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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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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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인낸스투데이 발행인 인세영, (우)(사)대한장례인협회 회장 이상재

(사)대한장례인협회(회장 이상재) 는 “나눔장례” 서비스 플랫폼 제공을 위한 기부몰 계약을 마치고 상.장례 산업 혁신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고품격 경제지 파이낸스 투데이(발행인 인세영)와 체결하였다.

(좌)파인낸스투데이 발행인 인세영, (우)(사)대한장례인협회 회장 이상재

양사는 (사)대한장례인협회 임직원과 파이낸스투데이 인세영 발행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장례 활성화 및 양질의 콘텐츠 확대, 기부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의 중심 내용으로는 “나눔장례”를 활성화하기 위한 쇼핑몰 플랫폼을 구축하여 쇼핑몰 구매로 발생되는 개인 포인트를 장례비용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장례산업에 4차 산업혁명의 바람을 몰고 올 신개념 장례서비스이다.

기부몰플랫폼 구축은 고품격 경제지 파이낸스 투데이에서 개발하였고 장례서비스 대행은 (사)대한장례인협회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기부몰에는 인터넷 최저가 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탑재 하였고 3만 5천여 가지의 다양한 상품을 등록하여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높였다.

(사)대한장례인협회 나눔장례 서비스는 빠르게 장례업계에 현실적으로 적응하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다. “한 사람은 만인을 위하여 만인은 한 사람을 위하여” 신용카드 포인트/핸드폰 포인트/항공 포인트/쇼핑몰 포인트 등 다양한 방식의 포인트를 회원의 장례 발생시 기부하여 장례를 치를 수 있다면 진정한 의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하는 창구가 될 것이다.

사진 : (사)대한장례인협회 무연고 장례지원
사진 : (사)대한장례인협회 회장 이상재 " 삶과죽음에 관한 인문학강의" 

"이상재 회장은 “선불식 상조의 폐단을 없앤 “나눔장례” 를 구현하기 위한 기부몰 플랫폼을 활용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게 하고 장례 발생시 회원이 보유한 포인트를 기부하여 장례서비스를 제공 기부몰 회원 100만명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눔장례”는 11월부터 회원을 모집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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