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10지구 ‘제36년차 로타랙트 제35년차 인터랙트 지구대회’개최
국제로타리 3710지구 ‘제36년차 로타랙트 제35년차 인터랙트 지구대회’개최
  • 강진교기자
    강진교기자
  • 승인 2019.11.19 19: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6일, 참여가 곧 봉사이며 봉사를 실천 하는 최선의 방법임을 희망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총재(현담 박동호)는 지난 1636년 차 로타랙트 제35년 차 인터랙트 지구대회를 지구 내 약 100여 명의 로타리안 및 인터랙트 회원들과 함께 광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실시했다.

인터랙트클럽은 12~18세의 청소년들에게 봉사의 기쁨을 발견하고 리더십 기술을 개발할 기회를 제공하며 실천에 앞장서는 데서 얻는 즐거움과 보람을 갖게 하는데 있다. 인터랙트클럽은 해마다 2차례의 봉사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첫째는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프로젝트, 둘째는 세계이해를 증진하는 프로젝트이다. 스폰서 로타리클럽은 인터랙트들이 봉사 프로젝트를 펼치고 리더십 기술을 함양하는 과정에서 지도와 멘토링을 제공한다.

이날 우수인터랙트 클럽(광주효광중학교)으로 선정된 광주서부로타리클럽회장(석야 문수현)오늘의 인터랙트클럽이 있기까지는 남강 나종수 초대 회장님을 비롯 역대 회장님들과, 인터랙트클럽을 완성해 주신 천혜 양선영 회장님의 공로가 이번 지구대회에서 인터랙트 우수클럽의 영광을 안았다라고 밝혔다.

광주효광중학교 인터랙트클럽을 창단한 광주서부로타리클럽 전 회장(천혜 양선영)우리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리더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가 돼 세계 각지의 새로운 친구들과의 우정을 쌓으며 한층 성숙한 청소년들의 리더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참석한 학생들에게 말했다.

이어 광주 서부로타리클럽 직전 회장(절제 정용균)인터랙트의 역할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봉사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발견하고 세계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광주서부로타리클럽 관계자는 광주효광중학교 스폰서 클럽으로 회원 모두가 적극적인 클럽활동 참여로 인터랙트클럽이 잘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하며 참여가 곧 봉사이며 봉사를 실천하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모두가 인지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