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HDC현산-미래에셋 컨소시엄' 선정"
아시아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HDC현산-미래에셋 컨소시엄' 선정"
  • 최재현 기자
    최재현 기자
  • 승인 2019.11.1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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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현 기자]아시아나항공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에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아시아나 매각 주체인 금호산업은 12일 이사회를 열어 아시아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HDC현산-미래에셋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HDC현산-미래에셋 컨소시엄은 아시아나 매각 본입찰에 참여한 3개 컨소시엄 가운데 가장 많은 2조 4천억∼2조 5천억 원 정도를 매각 가격으로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는 현산 컨소시엄을 비롯한 2개 입찰 참여자가 항공법이 정한 항공운송사업 결격 사유가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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