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글로벌(Bitumb Global) "UNLEASH" 터기 밋업 성료, 암호화폐 거래소의 새로운 트랜드 주도
빗썸 글로벌(Bitumb Global) "UNLEASH" 터기 밋업 성료, 암호화폐 거래소의 새로운 트랜드 주도
  • 정욱진
    정욱진
  • 승인 2019.10.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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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글로벌의 CMO Sunny 지난 21일 터키 밋업에서 발표중
빗썸 글로벌의 CMO Sunny 지난 21일 터키 밋업에서 발표중

지난 21일, 빗썸 글로벌은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Unleash" 밋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 행사에는 터키의 유명 블록체인 단체의 공동 설립자, KPMG정보 리스크 전문가, 투자전문 컨설턴트, 수백여 명의 블록체인 시장참여자, 거래소 이용자 및 코인 투자자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최근 빗썸 글로벌은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터키에서 개최한 이번 밋업은 빗썸 글로벌이 주최하는 글로벌 멋업중의 3번째이다.

빗썸 글로벌은 일본, 러시아에서도 오프라인 밋업을 개최한 바 있는데 매우 큰 인기를 끌어들여 터키 사용자들에게 대환영을 받았다. 밋업외에 “머큐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빗썸 글로벌은 언제나 글로벌 파트너사를 찾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빗썸 글로벌의 CMO Sunny는 “블록체인의 본질은 효율적으로 가치이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이러한 거래소 기능은 일부 기능만 구현할 뿐이다”고 언급하며, 빗썸 글로벌 “Unleash”의 목적은 풀 세트로 갖춰진 블록체인 상품 즉, 서비스 및 하위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블록체인 가치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 디지털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여 가치의 효율적인 전달을 실현하는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이날 회의 현장에서는 Sunny의 발표 외에 참가자들은 메이져급 거래소의 글로벌 전략 배치를 상세히 분석하여 2019년의 암호화폐 거래소의 새로운 추세를 심도있게 해석하였다.

지난 16일 빗썸 글로벌 공동 창설자 하비에르 심(Javier Sim)은 러시아에서 개최한 밋업에서 “블록체인에 대한 세계 각국의 시각이 변하고 있으며, 디지털 화폐의 야만적인 성장기는 지났다. 자산이든 거래소든, 규제준수(Regulation)는 앞으로 블록체인 산업의 주류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글로벌 이용자의 확보는 현지 문화 존중, 지역적 장벽등의 문제를 주목해야 하며, 지역별로 이용자의 요구에 맞게 운영을 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가 있다.

빗썸 글로벌은 꾸준하게 “빗썸 글로벌 스테이징” 이벤트를 통해서 전 세계의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더욱더 높은 열기를 받게 될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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