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경제 플랫폼을 선도하는 바르크, 블록체인과 플랫폼 개혁에 새로운 도약
공유 경제 플랫폼을 선도하는 바르크, 블록체인과 플랫폼 개혁에 새로운 도약
  • Seo Hae
    Seo Hae
  • 승인 2019.10.2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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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십 회원 전용 쇼핑몰 메이벅스몰과 협약

- 바르크코인으로 실물경제에 실제 사용을 통한 블록체인 생태계 서비스 확장

공유경제의 플랫폼의 등장은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될 수 있는 플랫폼 속에 나눔의 미학으로 공유 경제의 편의성과 유용성은 사람들에게 스며들기 시작하였다.  

소비자들은 더 넓은 선택지와 합리적인 가격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판매자는 사용하지 않고 있는 소유자산으로 대여 혹은 판매를 통해 합리적 수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경제 생태계 속에서 새로운 경제 흐름을 누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큰 성공사례로 대두되는 택시와 같은 교통과 숙박 시장 속의 공유경제는 모범적 사례로 부상하고 있으나 이 이면에는 플렛폼의 독식으로 일어나는 중앙집권형 시장이 공유경제의 이데아를 헤치는 큰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온라인의 뛰어난 기술력을 생태계의 기둥으로 오프라인과 융합하여 편리하고 효율적인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 블록체인 기술이 플랫폼 독점없이 생태계의 치안을 유지 시키는 탈중앙형 플랫폼, 경제 생태계를 이루는 모든 구성원들이 시스템의 주역이 되는 참 공유경제속에 바르크는 우리 모두를 초대한다.

바르크 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탈중앙화 인간 가치 교환 공유경제 서비스 플렛폼 이다. 바르크 플렛폼 서비스는 인간관계를 핵심가치로 생태계를 이루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자원과 부가가치를 서로 독점아닌 공유로써 활동적으로 소비, 경제 활동을 하게 돕는 것이 가장 최우선의 목표 이다. 사람의 가치를 인정하고 인정받으며 서로 교환을 통하여 물건/노동/서비스/정보/컨텐츠/렌탈 등의 교환 거래가 이루어지며 긍정적 상관관계를 형성하는데 가장 큰 목적을 가지고 있다.

바르크 내의 모든 생태계 구성원들은 액션마이닝을 통하여 개개인의 활동에 보상을 받게 된다. 액션마이닝은 플랫폼 생태계 속의 모든 경제 생산 활동과 상호작용속에 일어나는 개개인의 기어도를 수치화 하여 생태계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가장 중요한 인간과 인간관계의 가치를 존중하며 보상 하는 바르크의 철학이자 핵심 전략이다.

 

소비자와 판매자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하여 탈중앙화된 시스템으로 모든 개개인이 거래내역과 정보를 소유하고 있어 더욱 객관적이며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를 진행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중간단계를 대거 삭제함으로서 기존 플렛폼들에 존재하였던 수수료를 크게 줄여 바르크에 기여한 모든 구성원들에게 돌려 드림으로써 공유경제의 진정한 개혁을 실행 시키려 한다. 

중앙집권의 시장과 독점의 시대를 떠나 블록체인의 탈중앙 기술을 통하여 진정한 공유경제의 정신으로 인간과 인간관계의 보이지 않는 가치를 인정하며 창출하는 진정한 P2P 플렛폼으로 우리 앞에 설 것이다.

또한 바르크는 최저가 쇼핑몰 메이벅스몰과 제휴를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메이벅스몰과 제휴를 통하여 바르크 회원들만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폐쇄몰을 개설한다. 바르크 맴버스 라는 이름의 폐쇄몰은 바르크 코인을 바르크 토큰으로 전환하여 폐쇄몰에서 일정 비율로 사용 가능하다. 쇼핑몰에 입점된 상품들은 유통수수료를 크게 낮춰 타 오픈마켓보다 낮은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바르크 맴버스는 회원제로만 운영되고 있으며 제품들 외의 여행, 골프, 상조 등의 상품 및 서비스도 회원 연회비 3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을 통하여 거품 없는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바르크 토큰 충전시에는 물건값의 최대 30%까지 바르크 토큰으로 지불할 수 있다. 향후 이 비율은 높아질 것이라고 한다.

바르크는 차후 G사의 P거래소로 상장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상장 예정일은 11월 초쯤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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