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회생, 저희와 상담하면 길이 열립니다!”
“기업회생, 저희와 상담하면 길이 열립니다!”
  • 김진선 기자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10.1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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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업회생지원협회, 기업의 신속한 회생을 통한 정상화 실현으로 경제발전에 기여

[중소기업 살리기 프로젝트 1]

이 프로젝트는 고품격경제지 파이낸스투데이가 중소기업살리기 전문 오혜성 MC와 함께 불경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중소기업에 희망을 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젝트 1’()한국기업회생지원협회 조봉구 회장을 만나 기업회생에 대해 알아봤다.

 

사업하기 참으로 쉽지 않다. 아니 어렵다. 요즘과 같은 경기 침체는 많은 기업들이 부도 혹은 부도 위기에 처해지기 십상이다. 일시적으로 융통성 혹은 사업 자체의 경쟁력 상실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한국기업회생지원협회(회장 조봉구)에서는 기업들의 부도 원인 중 특히 금융문제로 인한 부도 발생을 막기 위해 어려운 기업들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이들의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상담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가고 있다.

 

다만 기술이나 판매 부분에 대한 도움은 크지 않지만 대학 연구기관들의 기술력이나 기관들의 판매를 도와주는 곳과 연결해 주는 선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부도가 났을 경우 가장 어려운 부분이 자금문제이다. 그렇지 않아도 자금 대출이 어려운 상황인데 일단 부도가 나면 자금 대출은 더 길이 안 보일 수밖에 없다.

 

이런 경우 각 회사별로 처한 입장이 다르나 협회는 다양한 금융 툴을 갖고 있어서 상담을 통해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거절됐거나 투자가 잘 풀리지 않아 일시적 융통성의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협회를 통해 기업의 회생이나 사업 전환에 대한 의견을 협회 전문가들과 함께 길을 열수 있습니다라고 용기를 북돋우는 조봉구 회장.

 

협회는 법무부 산하 협회 기구로 주로 기업체를 살리고 기업인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재 창업을 활성화 시키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하는 창립목표를 갖고 있다.

 

즉 설립취지 및 목적은 첫째 기업회생 절차 진행 중이거나 이미 졸업한 기업들이 상호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분야별 전문가 그룹과 매칭 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둘째 우량 중견기업이 사업 확장이나 자본투자를 희망하는 경우에도 회생기업과 연계해 기업성장 계기를 부여함으로써 동반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셋째 현행 정부주도의 기업회생 제도는 다양한 기업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며 정책의 적시성, 실효성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 본 협회에서는 기업회생 지원은 경험 있는 창업이라는 신념으로 한번 실패한 기업도 재도전의 기회를 열어갈 수 있도록 민간주도형 산업자본 및 투자자본과의 마중물 역할을 함으로써 기업의 신속한 재기와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협회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경영위기에 봉착하거나 기업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회생 가능한 중소, 중견 기업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에 의한 기업회생지원 및 관련제도 입안 활동을 전개시킴으로써 기업의 신속한 회생을 통한 정상화 실현으로 경제발전 기여를 목표로 한다.

 

따라서 협회는 사업을 원활하게 해서 사업실패가 인생실패는 아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사업을 다시 재건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즉 선진국처럼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라는 진리가 통하는 경제시스템을 만드는 게 협회의 목표이다.

 

조봉구 회장은 어려운 대표님들 저도 경험이 있습니다. 아내나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을 저희에게 오셔서 상담을 하십시오. 그러면 길이 열립니다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중소기업 살리기 프로젝트]는 고품격경제지 파이낸스투데이가 중소기업살리기 전문 오혜성 MC와 함께 불경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중소기업을 찾아가 발로 뛰며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기획된 것으로 많은 기업들의 참여와 신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의는 네이버 검색창에서 중소기업알리기 오혜성 블로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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