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되는 힐링 캠프 ‘알지오 투어 가족 워크숍’ 열려
하나 되는 힐링 캠프 ‘알지오 투어 가족 워크숍’ 열려
  • 손윤숙 기자
    손윤숙 기자
  • 승인 2019.09.3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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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라도 리조트에서 호주 4박 6일 관광 상품 교육 및 알지오만의 차별화된 상품소개
엘도라도 워크숍
엘도라도 워크숍

 

[광주광역시 손윤숙 기자] 광주광역시 알지오 여행사(대표 강영옥)하나 되는 힐링 캠프가 신안군 증도면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지난 27~28일 열렸다. 참여인원은 약 45명으로 전국의 지사장 및 직원들과 본사 직원들로 구성됐다.

강영옥 대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일정안내와 자기소개가 이어지고 하나 되는 힐링 캠프의 주제로 시작되는 명랑운동회가 시작됐다. 신나고 재미있는 게임을 유머가 넘치는 정인택 MC의 진행으로 참가자들은 유쾌하게 단합의 장을 만들어갔다. 해가 저물고 드디어 골든 비치의 바비큐 장에서 만찬의 장이 열렸으며 유튜브 배낭여행 지사(지사장 강진교)도 처음으로 워크숍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튿날 28일은 3층 연회장에서 호주 관광 상품 교육이 시작됐으며 호주에 대한 기초지식과 알지오만의 특전과 차별화된 상품소개는 광주 북구지사 차은희 지사장의 아주 유쾌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풀어나갔다.

호주 관광 상품은 흔한 패키지 상품과는 다른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관광명소 위주로 프로그램이 짜여 진다. 물론 호텔도 5성급으로 준비돼있다. 이번 여행주제는 힐링하며 경치를 관조하고 트레킹으로 체험하는 것이다. ‘블루마운틴은 호주의 그랜드 캐년이라 불리는 국립공원으로 패키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코스가 아니며 더욱 근접한 뷰 포인트까지 트레킹을 해볼 수 있다. 그리고 원주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와라다 전통 공연이 기다린다.

무려 32KM 뻗어있는 하얀 백사장과 6,000년이라는 시간의 모래가 쌓인 언덕을 사륜구동으로 달리는 짜릿한 사막 드라이브와 모래썰매를 체험하면서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는 날려버리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포트스테판에서 호주가 빚은 진정한 신의 음료를 마시며 신에 한발 더 다가서 보자.

호주하면 빼놓을 수 없는 시드니에서 미술관 관람과 시내관광 그리고 꿈에 그리던 오페라 하우스의 우아한 자태를 눈에 담아보자. 그리고 저녁에는 크루즈를 타고 세계 3대 미항 가운데 하나라는 환상적인 시드니 항을 감상하며 선상 코스요리를 즐긴다면 잊지 못할 낭만과 기억을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일정은 숙소인 시드니 에어포트 호텔 내 콘퍼런스센터 연회장에서 알지오 투어의 밤을 진행하는데 알지오만의 특전으로 각종 음료, 다과, 와인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 레크레이션과 함께 제공된다. 마음껏 먹고 마시며 아름다운 문화를 그 동안 수고한 자신에게 기꺼이 선물하자.

유튜브 배낭여행 지사의 김수연 씨는 전 세계 28개국을 돌아다녔지만 정작 호주는 가보지 못했어요. 호주를 가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그 동안 혼자 여행했는데 아는 사람들과 전세기로 가면 더욱 재미있을 거예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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