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서적]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사장을 도와주는 사장"
[신간서적]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사장을 도와주는 사장"
  • 신성대 기자
    신성대 기자
  • 승인 2019.09.26 16:47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장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걱정하는 것들에 대한 명쾌한 대답!
-대한민국 사장하기 사용설명서
-경영컨설턴트가 1500번이 넘는 현장 경험을 통해 알려주는 대한민국에서 사장하기의 모든 것
-노무, 세무, 회계, 리스크 관리까지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51문 51답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ㅣ 윤상필 지음 ㅣ 이코노믹북스 ㅣ 정가 15.000원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 ㅣ 윤상필 지음 ㅣ 이코노믹북스 ㅣ 정가 15.000원

"책을 한 번 읽은 후에 

사업을 시작하면

어떤 문제에 대비해야하는지,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등을 대략적으로 파악해

보다 견고하게 사업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신성대 기자] 대한민국 경제의 최 전방 야전지휘관, 중소기업 사장으로 산다는 것은 참 힘든 시기이기도 하다. 그런 사업가의 마음으로 어려움에 봉착하는 사장님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속 시원히 풀어주고자 현업 사장으로 쓴 책 한권이 화재다. 윤상필 저자의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는 사장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걱정하는 것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 CEO를 위한 사장수업서로 사장이라면 꼭 알아야 할 51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한 권에 담았다.

사장이라는 자리는 회사가 잘되면 잘되는 대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있고,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유지를 해야 하는 걱정이 있다. 매달 돌아오는 임대료와 직원 급여 그리고 대출이자, 회계 처리와 장부 작성, 각종 세금과 예상치 않은 지출, 말썽을 일으키는 직원, 갑작스런 자금 경색, 경쟁 업체, 변화하는 시장과 정부 정책 등등 수없이 많은 문제와 매일매일 씨름해야 하는 것이 사장의 일이다.

사장이 되어 사업을 하는 기본적인 이유는 이윤 추구다. 즉 돈을 벌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부지불식간에 벌어지는 일들을 처리하다 보면 무엇을 위해 사장으로서 사업을 하고 있는지 방향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사람들은 사장에게 바라는 것이 많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한다. 노무와 상법 규정 등에 대해 잘 알아야 하며, 재무제표를 읽을 줄 알고, 영업 능력도 출중해야 한다. 자금이 급할 땐 융통하는 능력도 중요하다. 어떤 사안에도 흔들리지 않아야 하며, 인격도 훌륭해야 한다.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책임감과 부담감을 가지고 일하지만 사장은 칭찬보다 불만을 더 많이 듣는다. 작은 실수라도 하면 더 심한 비난을 받는다. 높이 있지만 무겁고 외로운 것이 사장의 자리다. 그래서 창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장은 물론이고 잘 나가는 업체의 사장도 안정권에 들어선 업체의 사장도 ‘사장하기’가 참 어렵다고 말한다.

이 책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는 그런 대한민국 사장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많은 사장들이 숱하게 겪는 ‘사장하기 참 어려운 상황’ 51개와 그것을 ‘현명하게 돌파하는 해법’ 51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저자는 기업경영관리자문회사를 운영하며 소규모 공장 사장부터 글로벌 기업 사장까지 1,500명이 넘는 경영자들을 만나 왔다. 그래서 사장의 애환과 고민, 고군분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사장들의 고충을 해결한 현장 경험 역시 풍부하다. 저자는 개인사업자와 중소기업 사장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살려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 윤상필 대표는 기업경영관리자문회사 대표이사다. 그는 지금까지 1,500명이 넘는 사장님들을 만나 경영컨설팅을 하며 사장님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들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책에서는 이 질문들을 노무, 세무, 회계, 경영 관리, 리스크 관리 등으로 분야를 나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넘어서, 기업을 성장시키고 생존하기 위한 전략들 또한 알려주고 있다.

이미 사업을 하고 있는 사장님들, 사업을 준비하는 창업자들 모두에게 비즈니스 문제 해결을 위한 명쾌한 답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윤상필 저자는 "대한민국 경제의 최전방에서 지금도 피땀을 흘리고 계시는 중소기업 사장님들을 응원합니다. 이 책이 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저자 윤상필은 현재 기업경영관리자문회사 에이큐브(주)의 대표이사이며 한국표면처리기자재협동조합 부사무총장을 맡아서 대한민국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일하는 중소기업 사장들의 경영자문을 맡고 있다. 현재 7개의 소상공인, 중소기업 협회와 조합에 조합원으로 활동 중에 있다. 그러기에 그 어떤 경영컨설턴트보다도 중소기업 사장들의 애환과 고민을 잘 알고 있다.

동시에 기업체와 각 분야 전문가들을 매칭시키는 PM(Project Manager)라는 경영자문 컨설턴트를 양성하는 ‘에이큐브기업연구소’라는 교육기관을 운영 중다. 연구소를 통해 수년간 배출된 인원들이 전국 12개 지역센터에서 그 역할들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현) 기업경영관리자문회사 에이큐브㈜ 대표이사, 현) 한국표면처리기자재협동조합 부사무총장, 전) 한국자산설계 기업본부 지점장, 전) 한국자산평가 기업마케팅 팀장, 전) 중앙일보 행사기획팀 근무, 한국도금공업협동조합특별조합원 및 협회지 ‘도금’ 칼럼 연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본부 산하 그린M&S 클러스트 경영자문위원, 외식산업 전문회사 ㈜웰스빌 경영자문, 그 외 다수의 기업경영자문 역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은주 2019-10-01 11:07:02
어려운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놨네요. 도움이 많이 될 것같습니다.
김용주 2019-09-30 11:15:14
회사를 운영하며 여러가지 챙겨야할것들이 많은데, 이책을 옆에서 두고두고 보면서 하나씩 챙겨나가면 될것같네요^^ 구매하러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