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턴이 공식파트너로 참가한 ‘설해원x셀리턴 레전드매치’ 성황, 셀리턴 LED마스크 체험 등 현장 행사 이목 집중
셀리턴이 공식파트너로 참가한 ‘설해원x셀리턴 레전드매치’ 성황, 셀리턴 LED마스크 체험 등 현장 행사 이목 집중
  • 김현희
    김현희
  • 승인 2019.09.2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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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이 공식파트너로 참가한 ‘설해원x셀리턴 레전드매치’가 태풍 ‘타파’로 인한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9월 21일과 22일 총 3200여명에 달하는 갤러리들을 끌어 모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특히, 둘째 날인 22일에는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폭우가 내리는 바람에 경기를 10번 홀까지 진행할 수밖에 없었지만,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이 유력한 현역 선수들의 화려한 기량은 갤러리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는 후문이다.

‘설해원x셀리턴 레전드매치’의 첫날 경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레전드 선수들과 현역 선수들의 ‘포섬 스트로크 매치’로 진행됐다. 

포섬 매치란 두 선수가 팀을 이뤄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경기 방식을 말한다. 박세리-톰슨, 잉스터-이민지, 소렌스탐-박성현, 오초아-주타누간이 팀을 이뤄 경기를 치뤘는데, 이들 팀 매치는 앞서 골프팬들의 투표로 성사된 만큼 많은 갤러리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이 중 소렌스탐-박성현 선수가 2오버파 74타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다.

22일에는 현역 선수들이 ‘넥스트 제너레이션 스킨스 경기’를 펼쳤는데, 6m 버디 퍼트를 넣어 2~5번 홀에 걸린 상금 800만원을 한번에 획득한 이민지 선수가 이날 승리를 거머쥐었다. 주타누간, 톰슨 선수가 각각 600만원, 400만원을 획득하면서 그 뒤를 이었다. 우승자 부상으로는 ‘셀리턴 넥클레이’, ‘셀리턴 헤어 알파레이 프리미엄’,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가 각 1대씩을, 홀인원 부상으로는 ‘셀리턴 넥클레이’와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 ‘셀리턴 코스메틱’ 라인 1세트가 주어졌다.

또한 이번 ‘설해원x셀리턴 레전드매치’에서는 많은 갤러리들이 모인 만큼 현장 행사의 열기 또한 뜨거웠는데, 특히 ‘셀리턴 LED마스크’, ‘셀리턴 넥클레이’ 등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셀리턴 체험존’이 큰 인기를 끌었다. 

‘셀리턴 LED마스크’는 피부에 유효한 LED를 얼굴 전반에 조사하여 피부 관리를 효과적으로 돕는 홈케어 피부미용기기이다. 또한 LED 분석 기계를 도입하여 LED마스크를 포함한 뷰티디바이스의 파장각, 파장값, 투과율을 계산하여 정밀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으며 LED마스크의 유효파장 출력을 촉진하는 LED 모듈 개발 특허를 받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4세대 라인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도 출시되어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설해원x셀리턴 레전드매치’의 우승팀인 소렌스탐-박성현 선수에게는 ‘셀리턴 넥클레이’, ‘헤어 알파레이 프리미엄’,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넥스트 제너레이션 스킨스 게임’의 우승자인 이민지 선수에게 역시 ‘셀리턴 넥클레이’, ‘헤어 알파레이 프리미엄’,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이 증정되었다. 

선수들이 부상으로 받아본 ‘셀리턴 LED마스크’와 기타 셀리턴 제품들은 현재 셀리턴 공식홈페이지에서 구매 혹은 렌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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