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알찬 미니 베이커리 얌얌브레드, “트랜드와 차별성 모두 공략”
작지만 알찬 미니 베이커리 얌얌브레드, “트랜드와 차별성 모두 공략”
  • 김건희
    김건희
  • 승인 2019.09.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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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업계 비수기 시즌 8월에도 신규 매장 오픈…정직한 가맹사업 자리매김

신선함과 색다른 재료로 다양함을 추구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얌얌브레드’가 비수기 시즌에도 신규 매장 오픈을 하는 등 입지를 다지고 있다.

얌얌브레드는 매일 매장에서 직접 갓 구운 빵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탕종기법을 사용하여 하루가 지나도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레시피 ▲자체물류를 이용한 인건비와 원자재비용 절감 ▲R&D 실/자가 생산공장 보유 ▲상권별 직영매장 운영 등으로 타 베이커리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실제로 얌얌브레드는 생산공장을 통해 지속해서 메뉴 개발을 진행하면서 빠르게 변하는 트랜드에 맞춰 매달 5종의 신메뉴를 출시하는 등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이런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얌얌브레드는 처음 2017년 10월, 부천 CGV점을 시작으로 인천, 안양, 안산, 인계점 등을 오픈 했으며, 이후 역곡과 강남에 2개의 직영 매장을 추가로 오픈했다.

또한, 가맹점만 늘리는 보편화된 운영이 아닌 상권별 특색에 맞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하여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얌얌브레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매일 찾아오고 싶은 매장을 만드는 목표로 시작했고, 가장 중요한 점은 트랜드와 차별성을 동시에 갖추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트랜드에 맞춰 신메뉴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출시하고 있고, 메뉴에 대한 차별성도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 그리고 얌얌브레드를 찾아주는 고객들에게 매장 내부는 작지만 다양한 빵과 디저트가 항상 준비된 알찬 공간으로 인식되었으면 한다.”라며 말했다.

이어 가맹 운영에 대해 “매장 운영 및 현장 교육 진행, 자체 R&D 운영, 상권별 직영매장 운영 및 매장 점검 시스템, 자체 물류&공장 운영으로 가맹점주 부담 최소화, 제빵 인력 채용 정보 공유 등으로 가맹 운영의 최적화된 시스템을 지원하면서 가맹 모집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얌얌브레드 창업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으며, 최근 동탄, 대방, 을지로점 오픈에 이어 9월 말 용인 수지점, 10월 삼성역점, 김포점 등 꾸준하게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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