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정무위원, "‘하재헌 중사 공상 판정’ 관련자 문책 촉구"
[포토]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정무위원, "‘하재헌 중사 공상 판정’ 관련자 문책 촉구"
  • 모동신 기자
  • 승인 2019.09.1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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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지난 2015년 북한지뢰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에 대해 국가보훈처가 전상이 아닌 공상 판정을 내렸다며 관련자 문책을 촉구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유의동 지상욱 자유한국당 주호영 김종석 의원
국회 정무위원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지난 2015년 북한지뢰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에 대해 국가보훈처가 전상이 아닌 공상 판정을 내렸다며 관련자 문책을 촉구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유의동 지상욱 자유한국당 주호영 김종석 의원

[모동신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지난 2015년 북한지뢰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에 대해 국가보훈처가 전상이 아닌 공상 판정을 내렸다며 관련자 문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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