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박지훈, ‘꽃파당’ 대본연습 다시금 화제된 이유?... "꽃 미모 빛나"
김민재-박지훈, ‘꽃파당’ 대본연습 다시금 화제된 이유?... "꽃 미모 빛나"
  • 이나라
    이나라
  • 승인 2019.09.17 15:4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출연 배우들이 꽃 미모를 자랑했던 과거 대본리딩 모습이 다시금 화자되고 있다.

지난 7월 4월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대본 연습에는 김이랑 작가와 김가람 감독을 비롯해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 박호산, 정재성, 이윤건, 권소현, 장유상, 정의제, 하회정, 박보미, 안상태, 진수현 등 연기력을 갖춘 청춘 배우들부터 극에 무게감을 더할 중견 배우들까지, 주요 출연진이 모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민재, 박지훈 등 출연 배우들의 청순한 대본 리딩 모습이 공개 되면서 꽃남자 비주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JTBC에서 '꽃파당'은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코믹 사기극으로 16일 첫방송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kim 2019-09-20 01:06:39
우리 의제 오빠 화이팅 오빠 앞으로도 더 많이 활동해줘요 !!!
많이 많이 사랑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