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이민 마감과 투자금액 90만불 인상에 따른 해결법
미국 투자이민 마감과 투자금액 90만불 인상에 따른 해결법
  • 임영우
    임영우
  • 승인 2019.09.17 0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 투자이민의 대다수를 차지했던 50만불 파일럿 프로그램이 오는 9월 30일로 마감될 것으로 예정되는 가운데, 미국 투자이민을 준비하는 이들이 혼란에 빠졌다.

1993년 제정 이후 3개월, 6개월 단위로 연장되어 왔던 미국 투자이민 관련 정책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어 이러한 혼돈의 시점에서 가장 현명한 방법은 바로 마감 전에 접수하여 최대한 빠른 시가 내에 투자이민 수속을 진행하는 것이다.

1992년부터 해외이민업무를 시작하여 수많은 고객들의 영주권 취득과 100% 투자원금 상환이라는 놀랄만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신세계이주공사는 현재 상황에 따라 50만불 파일럿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자금출처(Source of Funds)와 서류 준비를 늦어도 9월 20일 전까지는 마쳐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특히 25일 전까지 투자금액 송금이 이루어져야 9월 30일 전에 이민 프로그램 접수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데 유명 서류담당 로펌 일수록 막판에 서류들이 몰리 수 있으므로 서둘러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9월 30일 이후 파일럿 프로그램이 마감된다면 11월의 투자금액 인상시까지 혼돈의 시간이 지속될 거라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빠듯한 일정 속에서 과연 우수한 프로젝트를 어떻게 선정하고 서류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관건이다. 투자이민은 자금출처에 대한 서류준비부터 투자, 송금, 이민신청, 영주권취득, 조건해지신청, 조건해지승인, 투자금 상환까지 최소 5년에서 길게는 7, 8년까지 소요되는 긴 과정이다.

이러한 긴 과정을 변함없이 고객의 입장에서 지원하고 있는 (주)신세계이주공사 박필서 회장은 본인이 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했고 가족들은 모두 시민권까지 취득한 경험이 있어 누구보다도 이민자의 마음을 잘 알고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주)신세계이주공사는 철저한 서류 접수를 위해 EB-5 신청자들의 자금출처에 대한 정확한 서류 안내와 빠른 접수를 진행한다. 또한 북미 최고의 이민 로펌 STONE GRZEGOREK & GONZALEZ LLP의 미국투자이민 Certified Specialist Lincoln Stone 변호사가 서류 대행을 진행하며 자금출처에 대한 정확한 서류 안내와 접수가 발 빠르게 가능하다.

특별히 오는 9월 21일(토) 역삼 아르누보호텔에서 진행되는 신세계이주공사 특별 세미나에서는 샌프란시스코 개발청이 주도하는 공공개발 성격의 Treasure Island 프로젝트와 지난해 Escaya 프로젝트를 성사시킨 HomeFed사의 2번째 프로젝트인 샌디에고 코타 베라(COTA VERA) 프로젝트 그리고 보스턴 시포트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두 프로젝트 모두 투자금에 대한 보장은 1순위 담보로서 투자에 따른 안전성에 중점을 둔 프로젝트들이라 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미국 투자이민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9월 21일(토) 역삼 아르누보 호텔에서 개최되는 미국 투자이민 긴급 세미나에서 확인 가능하며, 예약자에 한해 입장료와 주차비가 모두 무료다. 세미나 참가 관련 사항은 ㈜신세계이주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