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배우희, 이때부터 연기 욕심 남달랐나? 당찬 포부 화제
'여름아 부탁해' 배우희, 이때부터 연기 욕심 남달랐나? 당찬 포부 화제
  • 이나라
  • 승인 2019.09.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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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희의 연기에 대한 당찬 포부가 드러나는 인터뷰 내용이 화제다.

과거 배우희는 인터뷰를 통해 과거 "기회가 된다면 드라마 주인공 역할을 맡아 OST까지 참여하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나를 롤모델로 꼽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있는 그대로의 우희, 앞으로 무궁무진한 매력을 보여줄 우희를 관심있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싶음을 어필했다.

배우희는 2012년 달샤벳에서 우희라는 예명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터널 3D'(2014),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2015) 등에 출연해 연기 입지를 다진 바 있다. 

한편 배우희는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 '수연' 역할로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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