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맛과 가격에 단골층 탄탄”…국수집 소자본창업 ‘공릉동원조멸치국수’ 주목
“착한 맛과 가격에 단골층 탄탄”…국수집 소자본창업 ‘공릉동원조멸치국수’ 주목
  • 최민지
    최민지
  • 승인 2019.09.16 13: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료대비 70% 이상의 높은 마진율, 저렴한 가격에 경기불황도 없어

직장인들이 점심메뉴로 즐겨먹는 김치찌개나 갈비탕 한 그릇 가격이 만원에 육박하면서 메뉴를 고르기에 앞서 가격부터 따지는 것이 일상이 됐다. 하지만 가파른 물가승상에도 주머니 사정 생각할 필요 없이 언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있다. 저렴하지만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공릉동원조멸치국수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공릉동원조멸치국수는 30년 전통의 진하고 구수한 멸치육수가 일품인 멸치국수를 3,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착하지만 오랜 시간 단골들에게 사랑 받아온 메뉴인 만큼 그 맛만큼은 저렴하지 않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거듭나면서 최근에는 보다 가까운 곳에서 공릉동원조멸치국수를 만나볼 수 있게 됐지만 맛과 서비스만은 어디를 가든 한결같다. 이처럼 안정적인 맛과 품질은 30년간 국수가게를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서비스 마인드를 가맹점주들에게 직접 전수하고 있는 공릉동원조멸치국수 이석환 대표의 숨은 노력의 결과이기도 하다.

이 대표는 “잔치국수는 어디서나 흔히 맛볼 수 있는 메뉴지만, 오랜 시간 꾸준한 연구를 통해 우리만의 멸치육수를 완성한 것이 공릉동원조멸치국수의 인기비결”이라며 “또한 직접 생산공장을 운영하는 등 과감한 투자를 통해 경쟁브랜드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맛과 기술을 키우는 것은 물론 물가폭등에도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로 착한 가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올해로 프랜차이즈 13년차를 맞은 공릉동원조멸치국수는 현재 전국에 120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경기불황에도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며, 전국본사물류 직배송으로 안정적인 체인점 관리 능력을 검증 받았다.

또한 프랜차이즈 창업의 가장 큰 부담 요소 중 하나인 로열티를 없애고, 재료대비 70% 이상의 높은 마진율을 유지하면서 최근 깊어진 경기불황에도 연평균 5% 미만의 페업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소자본창업 아이템인 국수프랜차이즈, 국수체인점, 국수집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릉동원조멸치국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