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박지우, 과거 엄격-진지했던 과거 일화 화제
'집사부일체' 박지우, 과거 엄격-진지했던 과거 일화 화제
  • 이나라
  • 승인 2019.09.1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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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되고 있는 박지우의 과거 엄격한 반전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박지우는 이날 방송에서 수업 전에 제자들의 몸무게를 체크한다며 엄격한 스승의 면모를 보였다. 직접 체중계를 들고 간다고 밝힌 그는 몸무게가 조금 늘었다 하면 바로 수업을 취소 한다고 전했다.

이어 세계 댄스스포츠 대회 ‘아시안 최초’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중국 상하이에 댄스스포츠 학교를 설립한 근황을 전했다. 남다른 중국 스케일에 모두가 현실 감탄을 했다는 후문. 류승수 역시 “(자신의 연기 수업과) 패키지로 하면 안 되나”라며 부러움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우는 “남자 선생님이다 보니까 댄스 파트너가 돼 레슨을 했다”며 “김희선은 방송을 계기로 레슨을 하게 됐다. 특이하게 셀럽파이브를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 정말 못 한다”며 “근데 못한 것보다 미모가 너무 출중해 연기자 아우라가 있으니 잘 춰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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