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희철, 여자들을 압도하는 수다 본능
'미운우리새끼' 김희철, 여자들을 압도하는 수다 본능
  • 이나라
    이나라
  • 승인 2019.09.16 0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운우리새끼' 김희철이 넘치는 수다 본능을 과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희철은 슈퍼주니어 컴백을 앞두고 미용실을 찾아 변신에 나섰다. 김희철은 여러 머리 색깔을 고민하다 금발로 결정했다.

김희철은 "4년 전 '데빌' 때 금발로 했을 때 탈모가 오기도 했었다"고 전했다. 그래도 김희철은 "30대 마지막이니까 한 번 해보겠다"면서 본격적으로 탈색에 들어갔다.

김희철은 머리를 하면서도 계속 수다를 떨었다. 영화 '타짜'의 명대사를 읊는가 하면 애니메이션의 주제곡을 부르며 시종일관 말을 했다. 김희철은 "집에 있으면 말 할 사람이 없다"면서 "강아지한테 말해도 돌아오는 게 없으니까 사람 있을 때 얘기하는 게 너무 행복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금발을 하려고 했지만 탈색이 되지 않았고, 할 수 없이 더 진한 빨간색으로 입혔다. 김희철은 "10년 전으로 돌아간 거 같다. 너무 잘생겼다"면서 자아도취했다. 이어 김희철은 박수홍과 네일샵을 찾아 손톱 케어를 받았다.

김희철은 "노홍철 형 권유로 처음 받아봤는데 벌써 14년 차다. 네일아트만의 중독이 있다"고 박수홍을 설득했다. 또 그는 "수홍이 형한테 클럽 전파한 것도 나다"면서 클럽 이야기를 대방출했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