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이스 1분 매진' 틴틴, '꿈-계획' 밝힌 과거 인터뷰 발언 화제
'쇼케이스 1분 매진' 틴틴, '꿈-계획' 밝힌 과거 인터뷰 발언 화제
  • 이나라
  • 승인 2019.09.1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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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쇼케이스 1분 매진을 기록한 틴틴 멤버들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10일 마루기획 공식 쇼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틴틴(이진우, 이태승, 이우진)의 미니앨범 ‘베리, 온 탑(VERY, ON TOP)’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면서 과거 틴틴 멤버들의 인터뷰 내용 또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마루기획 연습생 시절 이진우, 이우진, 이태승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의 꿈과 계획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먼저 이진우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자신감을 잃지 않고, 절대로 자만하지 않으며 열심히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겠다. 저의 레이스는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지켜봐 주시면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태승은 “이왕 아이돌 꿈을 가지게 된 거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다. 저를 끝까지 응원해주셨던 국민 프로듀서님들에게 더욱더 멋진 모습을 보답해드리고 싶다. 저를 믿어주신 부모님께도 멋진 모습으로 보답해드리고 싶다”고 전했고, 이우진은 “방송에 나오고 경험도 많이 했으니까 (경험을) 기억하고 살리고 실력을 더 빨리 키워서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들 앞에 좋은 모습으로 빨리 보답해드리고 싶다”며 “부모님께도 빨리 효도하고 싶은 게 제 목표”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우진은 "마루기획에서 데뷔를 빨리 해서 아직도 응원해주시는 팬들에게 보답을 해드리고 싶고 유명해져서 ‘남자 보이그룹’ 하면 저희가 생각나게끔 하고 싶어요. 가족이랑도 화목하게 지내고 싶어요."라 전했다.

한편, 틴틴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베리, 온 탑’을 발매를 시작으로 1시간 뒤인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해 팬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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